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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9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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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농촌지도자 대회

광복 70주년 맞아 통일농업 기원

기사입력 2015-10-06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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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나기보 의원은 광복 70주년 맞아 통일농업을 기원하는 2015 경상북도농촌지도자 대회에 참석했다.

 

 

6일 경주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새로운 70년을 향한 통일농업을 기원하는 의지를 담아 ‘농업혁명의 선구자! 통일농업의 기수! 다시 한 번 농촌지도자!’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해 도의회 정영길 농수산위원장, 농수산 위원회 나기보 의원을 비롯한 도의원, 노인두 경북도농촌지도자연합회장을 비롯한 농촌지도자회원 등 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치러졌다.

 

 

행사에서는 농촌지도자 활동영상 상영을 통해 1957년 농촌운동이 태동하던 시기부터 현재까지 58년간 농업현장에서 묵묵히 농촌을 지켜온 농촌지도자회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되었다.

 

이어 농촌지도자 성공사례 발표, 평양민속예술단 공연과 함께 회원 모두가 ‘실크로드 경주 2015’를 관람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노인두 경북도농촌지도자연합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농촌지도자회원들의 지혜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농업·농촌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앞장서고 미래 통일농업의 희망을 위해 현장에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국농촌지도자경상북도연합회는 275개회, 1만 4천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선진 농촌 건설과 과학영농 추진, 농가소득 증대, 농업인 권익보호와 복지증진, 영농후계자 육성 등 농촌발전과 선진화에 기여해 오고 있다.

 

김문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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