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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9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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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자들의 공약을 알고 있습니까?

[여론광장] 6.13지방선거 당선자 공약평가단 구성

기사입력 2018-07-2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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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가 끝나고 지역발전과 주민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한 리더쉽을 가진 당선자들이 취임을 했다.


 


 

이철우 도지사 당선자를 비롯하여 송언석 국회의원, 김충섭 김천시장과 도, 기초의원들이 앞으로 어떻게 정치적 행보를 풀어 나갈지, 그리고 선거기간에 약속한 공약을 어떻게 실천할지 기대가 크다.

 

특히 이번 지방선거는 1995년 민선 지방자치가 실시된 이후 23년 만에 지역의 정치 판도가 크게 변화되었다. 뿐만 아니라 정치 지형 자체가 근본적으로 달라지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런 의미에서 민선 7기는 급변하고 있는 국내외 정세와 여건 속에서 역동의 시기가 될 전망으로 이철우 도지사와 국회의원, 시장, 도의원, 기초의원 당선자들은 지역 발전에 최우선 가치를 둔 공약을 제시했다.
 

이제 당선자들은 자신이 내세운 공약에 대해 철저하게 책임지고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할 때이다. 나아가 상대 후보의 공약이라도 주민복리와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정책은 받아들여야 한다.


 


 

선거에서 표를 받기 위하 급하게 내세운 공약일지도 모르지만 유권자들은 그 공약을 믿고 표를 주었다. 따라서 당선자들은 이제 그 공약이행을 위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선자가 확정되었으니 이제 남은 것은 시민과 약속한 공약의 이행이다. 공약은 유권자들과 약속이다. 당선자들은 자신이 적임자임을 강조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 살기 좋은 김천을 만들겠다고 했다.


 

 

 

당선자들이 내 세운 공약(公約)이 공약(空約)이 된다면 민심은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물론 공약을 100%지키고 이행하기란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현실적으로 부딪쳐야 하는 부분도 있겠고 여러 제도적 정비와 관련 법령 개정의 벽에 부딪칠 수도 있다.

 

6.13지방선거에서 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의 공약을 살펴보면 원도심 활성화 방안, 전통시장 환경 개선, 농식품 6차 산업화, 소상공인과 영세업자 권익보호, 청년일자리 창출, 미세먼지 없는 학교, 첨단 스마트팜 조성, 남북내륙철도 조기착공, 대구 전철망 김천연결, 일자리 1만개 창출, ICT기반 전통문화 관광 인프라 조성, 행복한 도농복합지역 기반 조성, 농가소득 10% 향상방안, 직지사천 친수환경조성, 혁신도시 김천발전의 기반으로 조성, 관광자원 인프라 구축, 맞춤형 도시문화 건설 등 가슴 뛰는 공약으로 가득하다.

 

 


 

이제 남은 것은 당선자들이 공약을 지키는 일 뿐이다. 그렇게 해서 김천시의 발전을 앞당기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다. 앞으로 김천시민은 당선자들의 공약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공약 이행여부를 살펴 볼 필요가 있다.

 

이와 관련하여 김천인터넷뉴스는 공약 평가단을 구성하여 공약사항에 대한 진단 평가를 하고자 한다. 독자 여러분께서 공약시민평가단에서 역할을 수행하고자 하면 김천인터넷뉴스 독자편집위원으로 가입신청하면 활동할 수 있다.

 

아울러 김천인터넷뉴스는 독자편집위원과 함께 726일 오후 630분 김천시립도서관 4층 세미나실에서 6.13지방선서 당선자 공약 사항에 대한 1차 심의를 한다. 참석을 희망하는 독자는 (054)439-2005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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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기자 (korea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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