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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초심으로 하나 되는 동김천JC!

동김천JC 창립 39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 개최

기사입력 2021-02-28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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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초심으로 하나되는 동김천JC’라는 슬로건 아래 2021년 동김천청년회의소 손희동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이 이·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동김천청년회의소 창립 제39주년 기념식 및 전역식, 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27일 동김천청년회의소 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손영재 2020년 회장, 손희동 2021년 회장을 비롯한 동김천 JC 회원, 안현규 2021년 경북지구JC 회장, 김영출 동김천청년회의소 특우회 회장 및 회원, 김학술 율곡동체육회장 및 율곡동 기관단체장, 회장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JCI신조, 미션, 비젼 제창, JC강령 낭독 등 청년회의소 고유의 의식을 갖고, 손영재 회장 입장에 이어 이임사, 격려사, 축사, 대내외 및 연차 표창, 전역식 순으로 1부 창립기념 행사 및 이임식을 마쳤다.

 



이 자리에서 대외표창은 재적 15년 표창에 김병도 회원, 중앙회장 특별표창 성영기 회원, 경북지구회장 표창 최선달, 윤동보 회원, 최우수회원상 윤동보 회원, 최우수신입회원상 이재환 회원, 우수신입회원상 배정인, 성건모 회원이 수상했다.


 



이임하는 손영재 회장은 “2020년도를 쉼 없이 달려 온 거 같다. 이 자리에 서니 1년이라는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온 것 같다. 2019년 올 한해 저의 인생에 있어서는 가장 추억에 남는 시간이 된 거 같다. 아쉬움도 많이 남지만 회장단이 있었기에 회장직을 성실히 수행 할 수 있었다.


 



회원 한분 한분이 보내주신 성원과 응원이 저에겐 용기와 힘이 되어 주었기에 열정적으로 JC회장직을 성실히 수행할 수 있었다. 올 한해 JC회장을 하면서 같은 마음으로 슬픈 일, 즐거운 일 함께한 우리 2020년도 동기 회장들을 만난 것 역시 저의 JC생활에서 보람이자 재산으로 남는 것 같습니다라고 했다.


 



김영출 특우회 회장은 지난 일년간 동김천JC를 위해 열정을 가지고 코로나 19로 어려운 가운데에도 김천청년들이 해야 할 일들이 무엇이 있는지 고민하고 새롭게 변화하며, 청년의 힘을 보여주어서 선배로써 고맙게 생각한다. 수고하셨고, 손희동 회장도 열정으로 동김천JC를 더욱 반석 위에 세워 줄 것이라 믿는다고 했다.


 



안현규 경북지구JC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동김천JC의 발전을 위해 큰 용기내어 회장직을 맡아 1년간 고생한 손영재 회장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코로나 19로 청년회의소는 물론 소상공인들 모두 너무나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위기가 곧 기회이다. 기회가 될 수 있도록 JC회원들간의 서로 화합하여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해 코로나 19 방역, 공항문제 등 지역의 현안을 바로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 청년의 가치를 높이며, 지역 발전을 위한 고민하는 청년단체가 되었으면 좋겠다. 손희동 회장의 약력을 보면서 충분히 가능할 것 같다. 같이 지역 발전시키는 청년단체로 하나되자고 했다.

 



특히, 이날 열심히 젊은 리더로써 지역 발전과 단체 발전을 위해 젊음을 보낸 정대석 역대 회장의 전역식에서 정대석 전역자는 동김천청년회의소와 젊음을 함께 해 왔다. 전역하려니깐 아쉽고 미안한 마음이 교차한다. 전역은 하지만 마음은 늘 현역들과 함께하겠다.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 같이 생활하다가 혹 마음이 상한 후배들이 있으면 너그러히 용서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2021년 회장단 취임식은 김봉원 사무국장의 사회로 2021년 동김천청년회의소I를 이끌어 나갈 성건모, 이재환 감사부터 박영준 외무부회장, 안영수 내무부회장, 손희동 회장까지 역대 회장, 회원과 내빈의 환호를 받으며 입장했고, 회장단 선서, 정기 및 배지 전달, 꽃다발 전달, 취임사, 감사패,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취임한 손희동 회장은 동김천 JC는 변화의 길을 찾아 많은 노력을 기울어야할 시기입니다. 어려운 시기가 곧 새로운 기회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확신하며, 2021년에는 JC의 회원의 한사람으로써 김천시민의 한사람으로써 JC 발전과 김천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청년단체가 되겠습니다. 지난 1년간 열정적으로 이끌어 온 손영재 회장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특히, 코로나 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우호단체인 제주 한림JC 회원들이 동김천JC 회장단 이·취임식을 축하하기 위해 멀리 제주도에서 참석해 청년들의 끈끈한 우정을 보여줬다.


 



한편 2021년 동김천청년회의소 이끌어갈 신임 회장단은 손영재 직전회장, 손희동 회장, 박영준 외무부회장, 안영수 내무부회장, 겅건모와 이재환 감사, 김봉원 사무국장으로 구성됐다.


 

<동김천JCI 창립 제39주년 기념식 및 전역식 회장단 이·취임식 포토포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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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기자 (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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