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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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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대 박삼봉 김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취임

서로 화목해야 행복한 김천 교육을 만들 수 있다!

기사입력 2021-03-0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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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교육 실현을 위하여 교육공동체가 참여하고 함께하는 교육을 통해 행복교육도시 김천을 만들어가기 위해 김천교육지원청 박삼봉 교육장이 취임식을 갖고 첫 행보를 시작했다.


 



38대 박삼봉 김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취임식2일 김천교육지원청 4층 회의실에서 이창희 교육지원과장, 박귀훈 행정지원과장, 시설사무관, 전 김천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취임식은 이상덕 행정지원 담당의 사회로 교육장 약력소개, 취임축하 꽃다발 전달, 취임사 순으로 간략하게 취임식을 마쳤다.


 



이어 새달맞이식을 갖고 31일자로 김천교육지원청으로 부임한 장학사 및 직원의 소개 시간, 새학기 시작에 맞추어 모든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원칙과 질서를 준수하고, 공정성을 저해하는 어떠한 행위도 하지 않을 것이며, 직무 관련 및 관행을 빙자한 어떠한 금품이나 향응도 받지 않을 것을 다짐하는 청렴의지 다짐 선서식을 가졌다.


 



약력소개에서 박삼봉 신임 교육장은 경북 김천 출신으로 대구교육대학교 학사, 한국교육원대학교 교육대학원 과학교육 석사, 호계초를 시작으로 총 26년 교사, 20109월 교감 승진, 2011년 고령교육지원청 장학사, 경상북도교육연수원 교육연구사, 20153월 부곡초 교장 등 다양한 교육 경력을 바탕으로 평생 교육자의 길을 걸어오고 있다고 소개했다.


 



박삼봉 교육장은 취임사를 통해 고향 김천에서 김천교육을 책임지는 교육장으로 오게 되어 설레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면서 한편 더 어깨가 무겁다. 김천 교육 발전을 위해 ()’수확한 벼로 밥()을 지어 같이 먹으니() 화목하다서로 화목해야 행복한 김천 교육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은 한 곳으로 모이고,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가 되고, 가로 세로 씨줄 날줄로 옷감을 짜고 있는 진리, , (眞理 道 法)의 의미하는 것처럼 모든 일을 진행함에 있어 원칙을 가지고 일해주길 바랍니다.


 



()’은 저울추입니다. 하지만 저울추란 뜻보다는 권세, 권력을 뜻합니다. 대저울은 똑바로 서야 올바른 무게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무게에 따라 추를 왔다갔다해서 평행을 맞춰야합니다. 대저울처럼 평행을 맞추는 것처럼 권세를 관대하게 잘 적용시켜야 하는 것이 우리들의 사명입니다. 행복교육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의 힘이 될 수 있도록 과장님들과 함께 힘을 보태겠습니다. 열심히 노력합시다라고 했다.

 

 

 

이상욱 기자 (ginews@empal.com)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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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
    2021- 03- 22 삭제

    무슨 말이그렇노? 학생들한테 촌놈이라고 무시했다는말이고? 교사라는자가 아들한테 그런말하는게 누굴무시하는거고???? 농민들 깔보는거아인교? 뭐이런게다있나 너는 촌놈출신아니라?

  • 오마이갓
    2021- 03- 08 삭제

    학생들 촌놈이라면서 꿀밤을 있는힘껏때리던게 엊그제같은데.. 시간빠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