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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9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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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세무서 제55주년 납세자의 날 기념식

코로나 19 조용한 가운데 납세 의무 다시 한 번 되새겨

기사입력 2021-03-03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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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3월 3일 국세청이 발족한 이듬해부터 ‘조세의 날’로 정한 후 1973년 3월 30일 대통령령에 따라 정부주관기념일로 지정됐다. 2000년부터는 납세자가 주인이라는 의미의 '납세자의 날'로 바꾸어 국민의 납세 정신 계몽을 위한 기념식을 갖고 있다.


 



‘제55주년 납세자의 날 기념식’이 3일 김천세무서 2층 서장실에서 조성래 김천세무서 서장 및 직원, 강병직 김천세무서 세정협의회 위원장 및 위원, 명예서장 및 명예실장, 성실납세자 수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략하게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은 지난 1년간 명예서장으로 재임한 이장춘 주식회사 금성산업 대표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1년간의 노고와 국세행정에 협조한 공로를 함께 치하했고, 이영암 영진토목 대표를 일일명예서장으로, 이용권 주식회사 융석종합건설 대표이사를 명예민원실장으로 위촉했다.


 



모범납세자 표창은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에 신승혜 하나섬유 대표, 지방국세청장 표창에 권혁주 경도메탈(주) 대표이사와 전형진 치과의원 원장이 수상했으며, 세정협조자로 김득수 주식회사 하나전기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조성래 서장은 “김천시와 성주시는 안정적이고 역동적인 발전을 할 수 있는 것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수상자들과 같은 시민과 법인들의 역할이 크다”며,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운 기업환경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로고 다양한 지원방안을 발굴해 건전한 납세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암 일일명예서장은 “국민 모두가 함께 잘 살아가는 복지국가로서의 성장 동력이 된다고 저와 성실납세자는 믿습니다. 오늘 제가 명예서장 책무를 맡게 됨은 더 노력하여 더 많이 나누라는 것을 알고 든든한 세정의 동반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영암 일일명예서장은 각과 사무실을 순시하고 관내 현황과 진행업무 파악 및 결재를 하면서 세무서장 업무를 수행하였고, 이용권 명예민원실장은 김천세무서 민원실에서 세무민원 봉사업무를 수행하며 세정 행정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33번째 민원인에게 이벤트 선물도 전달했다.

 

<제55주년 납세자의 날 기념식 포토포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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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기자 (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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