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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9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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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금속㈜ 김천 자동차 부품공장 설립

김천일반산단 300억 투자, 100명 고용, 투자양해각서 체결

기사입력 2021-03-0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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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4일 오후 김천시청에서 김충섭 김천시장, 이우청 시의회 의장, 동해금속서동해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동차 및 철도부품 생산 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은 김천일반산업단지(2단계)33,640(10,000)부지에 총 300억을 투자하여 자동차 및 철도부품 생산 공장을 건립 최소 100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동해금속는 미래 글로벌 환경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고강성 차체 경량화와 친환경 자동차 부품 생산을 위해 오는 9월까지 스마트 생산공장 신설을 완료하고 내년 초 정상 가동할 계획이다


 



 

자동차 차체부품 생산 전문기업인 동해금속1991년 설립 이래 현대, 기아자동차 등의 자동차 부품 수요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국내외 총 7개 사업장에서 12개의 생산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강소기업이다.


 


 

서동해 동해금속 대표이사는 “300억원을 투자하여 100여명이 숙식 가능한 최신식 연구소와 생산공장을 건립하여 공장의 중심과 두뇌벨트를 김천으로 집중시켜 기업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 김천은 국토의 중심이라는 지리적, 환경적 여건이 매우 좋고 기업친화적인 정책과 노력들이 매우 돋보인다. 김천지역사회와 좋은 인연을 만들어 가고 싶다라고 인사를 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동해금속의 자동차 부품 생산공장이 산단 내에 건립되면 우리 지역도 자동차 부품산업의 메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동차부품분야의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을 계속 유치하겠다.”라고 했다.


 


 

김천시의회 이우청 의장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대한민국 물류 중심도시,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으로 오신 것을 15만 김천시만과 함께 환영한다. 동해금속이 김천으로 와서 일하는데 조금이라도 불편함이 없도록 시의회도 김천시와 함께 도와드리면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환영의 인사를 했다.

 


 


















 

김문환 기자 (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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