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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을 밝히는 열정! RESPECT 경북지구JC

2021 경북지구청년회의소 회장단·감사 이·취임식 개최

기사입력 2021-03-25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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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웅지와 정열을 한데 모아 자주적·자립적, 자발적 실천력으로 복지사회 건설과 세계평화를 이룩하는데 총력을 다하고 있는 ()한국청년회의소 경북지구청년회의소 제 54대 안현규 회장이 취임했다.


 



경북지구청년회의소 제54대 안현규 지구회장 회장단·감사 이·취임식25일 상주 마이앙스웨딩컨벤션에서 김원섭 제53대 지구회장 및 회장단·감사, 안현규 제54대 지구회장 및 회장단·감사, 2020년 롬회장, 2021년 롬회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임종시 경상북도교육청 교육감, 임이자 국회의원, 강영석 상주시장, 정재현 상주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에 앞서 입구에서 참석자 전원 손소독은 물론 발열체크 등 엄격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행사 내내 마스크도 꼭 착용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이취임식은 JCI신조, 미션, 비젼 제창, JC강령 낭독 등 청년회의소 고유의 의식을 갖고, 2020 상무위원 입장, 이임 회장단·감사 입장에 이어 이임사, 2021 경북지구 JC 상무위원과 2021 취임 회장단·감사, 입장, 회장단 선서, 꽃다발 전달, 휘장·배지 전달, 재직기념패 전달, 취임사, 격려사, 축사, 격려금 전달 순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김원섭 제53대 회장은 “2020년 한해 코로나로 무지하게 힘들 한해였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너무나 감사하고 행복한 날들이었습니다. 지난 한해 동안 임기를 잘 마칠 수 있도록 옆에서 많이 도와준 회장단 및 감사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부족한 제가 경북지구 회장을 맡게 되어 부족해지지 않으려고 고민하고 열심히 최선을 다해 경북지구를 이끌었습니다. 다 이루지 못한 나머지 몫은 든든한 안형규 회장에 넘기고, 선임 회장으로 후배가 경북지구를 잘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안현규 제54대 회장은 취임사에서 코로나 19로 청년회의소는 물론 소상공인들 모두 너무나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위기가 곧 기회이다. 기회가 될 수 있도록 JC회원들간의 서로 화합하여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해 코로나 19 방역, 공항문제 등 지역의 현안을 바로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 청년의 가치를 높이며, 지역 발전을 위한 고민하는 청년단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했다.

 



역대지구회장을 대표해 손호영 제35대 지구회장(경북축구협회장)무엇보다 젊음하면 열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열정적으로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국에 임기를 잘 마친 김원섭 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신임 안현규 회장의 취임을 축하합니다. 안형규 회장을 주축으로 젊음이라는 열정으로 새로운 시대에 변화된 경북지구JC를 만들어 경북을 더욱 빛내주길 당부드린다고 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청년이 경북의 미래입니다. 지난 한해 김원섭 회장님 고생 많이 하셨고, 신임 안현규 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 무엇보다 아이디어 싸움이 될 것입니다. 아이디어가 없으면 살아 남기 힘든 시대가 되었습니다. 발상의 전환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통해 미래를 선도하는 청년들이 되어 주길 바랍니다. 경북지구 JC가 대한민국의 중심 리더가 되어주길 바랍니다라고 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임하는 김원섭 회장님은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고, 1년간 고생하셨고, 신임 안현규 회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경북은 교육이 희망이고, 청년이 희망입니다. 안현규 회장님도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경북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청년의 열정으로 경북을 더욱 밝게 빛내주시길 바랍니다라고 했다.


 



임이자 의원은 조국의 미래 청년의 책임이라는 슬로건이 너무나 가슴에 와 닿습니다. 우리나라 조국을 위해 청년들이 바로 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 19로 평범한 일상은 찾아볼 수 없어 너무나 아쉽고, 이로 인해 지친 마음을 여러분의 젊은 열정을 보니깐 다 날라가는 것 같습니다. 새롭게 취임하는 안현규 회장님의 슬로건도 멋집니다. ‘경북을 밝히는 열정! RESPECT 경북지구JC!’, 여러분을 RESPECT합니다. 젊음의 기운으로 밝은 상주를 넘어 밝은 경북, 밝은 대한민국 같이 만들어 나갑시다라고 했다.


 



강영석 시장과 정재현 의장은 지난 한해 김원섭 회장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50여년 역사 속에 상주에서 경북지구 회장을 한명도 배출하지 못했다는 것에 안타까운 마음이 컸는데 오늘 이렇게 안현규 회장이 취임하게 되어 너무나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기운으로 상주가 발전하고, 경북도 발전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청년들이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했다.


 



54대 안현규 경북지구회장은 지난 2014년 상주JC에 입회한 이후 의전이사, 감사, 경북지구JC 훈련원장, 한국JC 출판이사, 경북지구JC 재정위원장, 상주JC회장으로 봉사하고 54대 경북지구JC 지구회장에 취임했다.


 



한편, 2021년 경북지구 JC는 안현규 제54대 회장을 필두로 신규철 상임부회장, 김희성 내무부회장, 김훈섭 외무부회장, 정태기, 박종성 감사, 상무위원으로 김현준 사무처장, 김영상 법제실장, 김정도 재정실장, 여환민 대외정책실장, 오정민 연수원장, 최국열 기획조정실장, 채홍창 국제실장, 이덕봉 홍보실장, 장영진 조직관리실장, 박주태 옴부즈특별실장, 안극기 언택트특별사업실장, 김재현 의전실장으로 구성됐다.

 

<2021 경북지구청년회의소 회장단·감사 이취임식 포토포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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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기자 (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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