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4-19 17:37

  • 시민정보 > 시민알림방

봄꽃의 향연이 펼쳐진다!

야간 조명으로 더욱 아름다운 벚꽃 관광의 명소된 김천시

기사입력 2021-03-26 11:21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김천의 대표적인 벚꽃길인 직지천변의 벚꽃은 올해 봄 유난히 따뜻해 당초 예상보다 개화 시기가 빠르며 이번 주말에 절정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


 



김천의 대표적인 벚꽃군락지인 직지천변을 사이에 두고 이어지는 벚꽃은 이번 주말을 시작으로 해서 다음 주 초에 만개 될 것으로 예상되며, 직지사와 황악산을 찾는 관광객은 물론 김천시민의 벚꽃 나들이 코스로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2004년부터 벚꽃 개화기에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해 꽃을 보러오는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였으나 작년 코로나 19로 확산 방지를 위해 김천시는 조명을 켜지 않았다.


 



코로나 19가 다소 안정되고 있어 26일부터 오는 410일까지 직지천변은 물론 벚꽃명소인 연화지에 화사하게 피어난 벚꽃을 더 오래 아름답게 볼 수 있도록 조명을 켜 시민들과 관광객에게 힐링할 수 있도록 해 줄 계획이다.


 



김천인터넷뉴스는 직지천변 벚꽃에 대한 개화를 시민들에게 상세하게 제공하여 본격적인 벚꽃철을 맞아 벚꽃길을 찾는 관광객 및 시민에게 정보를 제공하여 즐거운 나들이를 도울 계획이다.


 

 

이상욱 기자 (ginews@empal.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