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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9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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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5일부터 5인이상 사적 모임규제 해제

‘새바람 행복버스 현장 간담회’에서 이철우 도지사 밝혀

기사입력 2021-04-0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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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45일부터 5인 이상 사적 모임 규제를 해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간격은 강화하는 경북형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겠다 - 이철우 도지사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김천시청에서 열린 '새바람 행복버스 현장 간담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한 명 나온 울릉도와 매일 수백 명 확진자가 나오는 서울의 규제가 동일하게 적용하는 것은 지역의 실정에 맞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지사는 코로나19 초기에는 대구와 경북이 진원지가 되어 수도권보다 더 많은 코로나19 감염자가 발생되었지만 현재는 그렇지 않다. 현재 경상북도는 철저한 거리두기 원칙을 통해 모범적인 방역성과를 거두었다. 이제 지역의 실정에 맞게 과도한 규제는 풀고자 한다라고 5인 이상 사적 모임 규제를 빠르면 5일부터 해제할 뜻을 밝혔다.

 

현재 정부의 거리두기 단계별 기준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를 적용하기 위해선 주간 평균 일일 발생 확진자 수가 30명 미만이여아 한다. 경북도내는 이를 충족하고 있어 정부의 거리두기 기준에 따라 경상북도는 인원 제한 없는 사적 모임이 가능하다.



 

김대중 기자 (korea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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