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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9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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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명칭변경 합의서 체결식

현대 엠코에서 힐스테이트 율곡으로

기사입력 2021-04-0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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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동 엠코타운 입주자대표회의는 아파트 명칭을 힐스테이트 율곡으로 변경하는 명칭변경 합의서 체결식을 가졌다.


 

 


힐스테이트 율곡 명칭변경 합의서 체결식이 6일 오후 율곡동 엠코타운 현장에서 입주자대표회의 이태용 회장, 현대건설 조현욱 실장, 이일규 매니저, 아파트 동대표, 봉사자, 임한기 노인회장, 율곡동 주민자치위원회 남진국 위원장, 이우문 율곡동장, 관리사무소 박상환 소장, 주민 등이 참석하여 간략하게 진행되었다.


 



 

이날 합의서 체결식에는 코로나 19의 엄중함 속에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과 코로나 19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입주자대표회의 이태용 회장은 이 아파트와 많은 시간 인연을 만들고 함께 살아오면서 아파트 브랜드 가치 향상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많은 도움과 협조를 받았다.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번 96%의 주민 동의도 입주자대표자를 비롯한 봉사자들의 도움이 매우 컸다. 이제부터 또 다른 시작이다. 우리 모두 원하는 것을 만들 때까지 함께 갑시다라고 인사를 했다.

 



 

현대건설 조현옥 실장은 지금까지 어려운 일을 잘 마무리하고 오늘 좋은 결실을 만들게 되었다. 하지만 지금부터 더 어려울 수 있는 만큼 지금까지 했듯이 김천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합시다.”라고 했다.



 


 

이우문 율곡동장은 상호 원만한 합의라는 결코 쉽지 않은 결과를 만들어 낸 여러분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지금 율곡동은 새로운 희망의 기운이 넘치고 있다. 끝까지 노고를 아끼지 말고 율곡동의 가치를 향상시켜주시기 바란다.”라고 인사를 했다.

 


 

임한기 노인회장은 합의라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 모든 분들들 그동안 고생 많으셨다. 앞으로 가야 할 길도 모두 함께 안고 서로 격려하며 같이 가도록 하자고 감사를 전했다.


 


 

남진국 율곡동 주민자치위원장은 힐스테이트 율곡으로의 명칭변경에 고생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큰절을 올린다. 앞으로도 입주민 모두 같은 마음으로 함께 갈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최고의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라고 인사를 했다.

 


 

한편, 현대 엠코타운 더 플래닛 입주자대표회의에서는 20156월 이부 후부터 아파트 명칭변경을 위한 입주민 공감대형성과 소송과 재판 없는 원만한 합의를 위해 차근히 준비하여 입주민들이 학수고대하던 힐스테이트 율곡을 가슴에 품게 되었다.

 

 

 

 

 

 

< 힐스테이트 명칭변경 합의서 체결식 더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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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환 기자 (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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