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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9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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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문화예술센터 창의 예술의 메카!

학생들의 창의 예술을 위한 예술메이커 체험장 인기

기사입력 2021-04-0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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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창의예술 및 예술메이커 체험전용 공간인 학생문화예술센터가 4차 산업혁명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재미를 충족시켜 주고 있어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하고 있다.


 



코로나 19로 체험학습을 가지 못하는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농소초등학교 부지에 연면적 2514, 지상 2층 규모로 직접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해 크리에이터를 체험해보는 영상편집실, 댄스·무용 실습실, 미술실, 창의음악실, 창의력을 키워주는 목공기계실, 250석의 대강당 등으로 구성되어 지난 202010월 개관해 올해 처음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1학년도 1월부터 본격적인 1학기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고, 지난 1월부터 김천시 관내 5~6학년, ·고등학교 및 교원을 대상으로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 지침에 맞추어 학급, 동아리, 학년 단위로 신청 받아 운영되고 있다.


 



학생문화예술센터 프로그램은 목공예교실, 난타교실, 기타&드럼교실, 미술교실 등 4개의 프로그램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30분부터 12시까지 오후 1330분부터 16시까지 오전과 오후로 나눠 우수한 강사진을 초빙해 진행되고 있다.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체험활동을 위해 대룡초등학교에서 신청해 5~6학년 학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기자가 찾아간 날 대룡초등학교 학생들은 팝아트 미술 프로그램 수업을 듣고 있었다.


 



참여한 학생들은 김세영 강사의 지도 아래 한 붓 한 붓 물감을 묻혀 신중하게 그림 그리기에 삼매경이었고, 잘못된 부분은 강사의 수정으로 그림을 완성해나가고 있었다. 그림이 하나하나 완성해가는 학생들의 얼굴에는 즐거운 미소로 가득했다.


 



미술을 담당하는 김세영 강사는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미술교실에 강사로 선정되어 기쁘고, 이렇게 훌륭한 시설로 만들어져 있어서 놀랐다. 앞으로 아이들에게 우리 고장의 애향심을 심어주기 위해 김천이라는 주제로 미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려고 한다. 김천의 아름다운 곳을 소개하면서 그림으로 표현해 보기도 하고, 지역 출신 작가들도 소개하면서 김천을 좀 더 알리는 역할을 하면서 즐겁게 수업하려고 준비하고 있다. 아이들도 기분 좋게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코로나 19가 종식되어 더 많은 학생들이 더 많은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자신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미술, 음악, 목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 곳에서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구요.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체험할 수 없어 답답했는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너무 재미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 더 자주 왔으면 좋겠어요라고 했다.

 

학생문화예술센터 운영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054-437-8733으로 하면 된다.


 

이상욱 기자 (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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