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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9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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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자리가 무엇이길래...

국민의힘 송언석, 개표상황실 갑질 논란

기사입력 2021-04-0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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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이 4.7 보궐선거 개표상황실에서 당 사무처 직원에게 폭언·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송 의원은 7일 오후 8시 방송 3사 출구조사 발표 전 여의도 당사 2층 대회의실에 마련된 선거상황실을 방문했다. 그러나 본인의 자리가 없자 당직자들에게 욕설을 하며 발길질을 하는 등 갑질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이 4.7 보궐선거 출구조사 결과 크게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개표상황실에 자신의 자리가 마련되지 않았다며 당직자들에게 폭언·폭행을 했다며 각종 언론에 크게 보도되어 김천 국회의원의 실상이 전국적으로 퍼졌다.

 

국민의힘 사무처당직자 일동은 7폭력 갑질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비서실장은 즉각 의원직을 사퇴하라고 촉구했으며, 송언석 의원의 공식적인 공개사과를 요구했다.

 

송 의원은 7일 오후 8시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과 함께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국민의힘 당사 3층 개표상황실에 도착해 자신이 앉을 자리가 마련되어 있지 않자 회의실 복도에서 국민의힘 당직자 2명에게 5분간 욕설을 하고 발길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중 기자 (korea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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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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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민
    2021- 04- 13 삭제

    공부 좀한다고 인성교육을 제대하지도 않고 자신의출세만 지항하는 송언석 사퇴하고 처벌하라

  • 인성이문제다
    2021- 04- 12 삭제

    송언석 의원 스스로 공식적으로 사과발표하고 출당하면 아름답지 않겠는가. 솔직히 시민들도 일부 알고 있겠지만 한번의 실수는 아니지 않는가. 어떤 한가지 예로 지역구에서 본인 유세기간중에도 본인 마음에 들지않는 말을 하는 사럼이 있으면 주위 사럼들이 보건 말건 나이를 불문하고 막대하는등 ...목격자들의 말들이 많다. 사람을 망치는 첫번째는 주변에 기생하는 자들의 책임이다. 지금 이 상황에도 따끔하게 나무라지 않고 그럴수도 있지라며 한번의 실수라고 말하며 옹호하는 자들이 있으니 더욱더 경거망동하는것 아니겠는가! 송의원을 저렇게 만든 책임은 그때 그때마다 따끔한 질책을 해주지 못한 분명 우리들에게도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쓴소리 하는 사람은 내친다는 소문은 듣고 있으나 그럼에도 우리는 스스로 권력의 노비가 아니라 그 권력을 쥐어준 유권자로써 책임을 다했어야 했다. 김천 시민의 한 사람으로써 실로 안타깝고 부끄러운 일이 뿐이다.

  • 시민
    2021- 04- 12 삭제

    송의원에게는 안타깝지만 국민의 힘에서 이번일을 유야무야 넘어간다면 앞으로 문재인 정권에 대한 어떠한 입장표명도 할수 없을것입니다. 한번의 실수요... 윤미향이도 한번의 실수라고 이야기 할겁니다. 조국과 정경심의 서류위조도 한번의 실수라고 할것이고, 오거돈,박원순의 성추행도 한번의 실수였다고 말한다면 국민의 힘은 어떠한 명분도 찾지 못할것입니다. 김천시민의 한사람으로 답답한 마음만 가지고 있습니다.

  • 대신동
    2021- 04- 12 삭제

    열번잘하다 한번실수로 돌멩이던지는것이 세상 민심인거 같습니다 김천 시민들까지 비판한다면 송의원 설자리가 어딜지 안타깝습니다 어려울때 위로와 격려가 더 아름답지 않을까요?

  • 김천
    2021- 04- 11 삭제

    시민들한테도 사죄하라.

  • 향우인
    2021- 04- 11 삭제

    김천을 고향으로 자랑스럽게 살아가는 향우인으로서 개탄스럽습니다 오세훈시장의 참으로 어려운 당선에 온힘을 쌓아온 당직자들의 고생을 폭력으로 은혜를 ~~ 고향에 먹칠하고 평소에도 거칠고깡패집단 행동이 잔치집에 찬물을 쏟아내는 완전 무식장이 성폭력과 무엇이 다른가? 고향에도 보궐선거를 꼭 실시하여 인격있는자 사람이된자를 다시 뽑읍시다 송언석out

  • 시민
    2021- 04- 11 삭제

    진중권, '폭행 논란' 송언석에 인간 자격도 없어…제명해야.

  • 대신동
    2021- 04- 10 삭제

    김천망신 개망신 ... 김천홍보를 위해 상무축구단까지 유치했는데 한방날리네요

  • 국민힘
    2021- 04- 09 삭제

    아스글퍼도다 국민의 대표는 국민과같아야된다 위도아니고 아래도 아니다 인격은 평등하다 겸손해야되고 그래야 리더쉽이 생긴다 스스로 결단이 필요하다 두번귀회를 잃을까 두렵다 모처럼온 귀회를 놓칠까 겁난다

  • 대다나다
    2021- 04- 09 삭제

    어휴~ 넘사 스럽다 ~~김천 시민이라는 존재가 누가 저런 국회의원을 뽀밧는가 500명의 원한이 묻혀있구나....하긴 의원이니까 뽀대나겠지 ~~에라이 여어엄 병 고치도 못할 병

  • 휴~~~
    2021- 04- 09 삭제

    송언석 의원은 지난 2월 '직장 내 괴롭힘'을 방지하기 위한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한 당사자이기도 하다. 이 개정안은 직장 내 괴롭힘 금지 규정의 적용 사각지대를 줄인 고안된 법안발의...정작 본인은ㅠ

  • 시민2
    2021- 04- 09 삭제

    예전에 수행하는 사람에게도 차안에서 욕하고 휴대폰 던지고 그랬다는데 그 말이 이제보니 명백한 사실인듯 하네요....인성이 먼저이지요.

  • 시민
    2021- 04- 09 삭제

    솔직히 저분과 겪어본 사람들은 다아는 사실 아닌가요!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는 속담이 딱인듯요

  • 시민
    2021- 04- 09 삭제

    시민의 대표도 계급장을 떼야하는데 대표의 보좌관은 왜 계급장을 덕지덕지 붙이고 다니는지 누구 아는사람 있습니까 겸손이라고는 저멀리 외국으로 보내신분들 같아요

  • 김강섭
    2021- 04- 09 삭제

    시민의 대표가 시민을 대할 때는 항상 계급장을 뗀 모습이어야 합니다.

  • 시민
    2021- 04- 09 삭제

    보좌관도 어깨 깁스를 하고 다니더니만 윗물, 아랫물 똑 같네요

  • 시민
    2021- 04- 09 삭제

    가끔 비키지만, 지역구 활동없이 뺏지달고 난 이후 아주 거만하고 오만해졌습니다. 이정도 인물인지는 몰랐네요~!

  • 언석아먼저인간명품되거라
    2021- 04- 08 삭제

    제버릇개못주는자구먼

  • 나두
    2021- 04- 08 삭제

    참 많이 컸구나 앞에는 아무것도 안보이나 국민들이 무엇을 심판하는지 현장에서 보고있으면서 느끼지 못하는자 다음에 심판 들어간다고....

  • 시민
    2021- 04- 08 삭제

    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