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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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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코로나 19 비상

24일 5명 발생 이어 25일 11명 발생

기사입력 2021-04-2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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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지역 코로나 19 확진자가 연일 대량으로 발생하고 있어 코로나 19 확산방지에 각별한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김천지역에는 어제 245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데 이어 25일에는 11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하였다.

 

이는 타 지역 확진자와의 접촉에 의하여 자신의 가족으로 감염시키며 김천 전역으로 확산 되고 있는 형상이다.

 

이와 관련하여 김천시에서는 420()~22() 구성면 공단식육식당 방문자와 419() 12:00 ~ 13:00 감문면 금라식육식당 방문자는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으라는 안내를 하고 있다.

 

한편 날씨가 온화하여 대외 활동에 적합한 기온이 지속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지역의 공원과 공공 휴식공간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현장을 둘러본 결과 상당수 많은 시민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거나, 턱스크 등 제대로 착용하지 않은 모습을 쉽게 목격할 수 있었다.

 

따뜻한 날씨로 마스크 착용이 불편할 수 있지만 코로나 19의 예방과 확산방지 및 조기종식을 위하여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할 것이다.

 

이와 아울러 코로나 19 예방 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특히 타 지역 방문 자제 등 사회적 규범 준수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









 

김문환 기자 (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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