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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유통시장 환경에 모바일의 새로운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시민투고] 김천시청 농업정책과장 김영우

기사입력 2021-07-27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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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의 유통시장에 온·오프라인 플랫폼으로 변하고 있다. 작금의 코로나 19는 우리 삶의 많은 변화를 가져왔고 농식품 산업환경도 급격하게 변화하고 신성장동력 HMR(가정간편식)이 시대적 대세다.



 


 

식품업체의 HMR 신사업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HMR 개발과 함께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상품 카테고리를 다양화하고 물류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HMR 확장에 나서고 있다.

 

업체별 4가지 컬러는 생활(Life), 건강(Health), 음식(Food),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로 건강의 의미를 담고 있다.

 

식품유통업계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사업 전반에 디지털 전환의 친환경, 건강지향, 가치 소비가 시장 트렌드로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차별화된 서비스로 신속한 새벽 배송, 신선도, 프로세스 정립이 트렌드이며, 친환경 소재 종이봉투, 비닐에 담는 물류 포장의 최소화이다.

 

비대면(언택트)은 우리 삶에 있어 기존에 대한 사고의 틀을 바꿔놓고 있으며, 농산물유통환경에 대전환을 맞고 있다.

 

유통경로 다각화와 소비 트렌드 변화로 온라인시장이 변화의 트렌드로 확대되고 있다는 것이다.

 

농산물 유통시장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생산자단체에서도 유통혁신 과제를 설정하고 온·오프라인을 도입하여 온라인 농산물거래소, 온라인식자재몰, 지방 도매시장, 공판장육성 등 유통혁신의 최우선과제를 온라인시스템 도입으로 앞선 미래준비가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온라인농산물거래소는 전국의 생산자, 유통 주체가 입찰, 정가, 수의매매로 거래하는 도매시장, 공판장의 한계극복으로 거래 비용을 최소화해 나가겠다는 것이다. 다가오는 농산물유통시장의 새로운 변화에 우리 모두 파이팅을 외쳐보자

 

 

 

 

 

 

 

 

 

 

김문환 기자 (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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