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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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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제보] 폐기물 무더기 불법 투기

심각한 환경오염 문제 일으킬 듯

기사입력 2021-07-31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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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개령면 서부리 서부IC 어모교 아래 대규모 폐기물이 무단 폐기되어 있어 심각한 환경오염 문제를 야기할 것으로 보이다.

 


 

불법 폐기된 폐기물은 최근 대형차량으로 옮겨 놓은 것으로 추정되며 그 양은 어림잡아 15톤 트럭 30여대 분량이다.


 


 

불법 투기된 폐기물 속에는 비닐, 농사용 비닐하우스 자재, 밧줄, 플라스틱 파이프, 전선, 샌드위치 판넬 조각, 녹슨 철사, 대형 플라스틱 파이프, 잡석, 돌무더기 등이 수두룩하다.

 


 

밖으로 보이는 것만 해도 엄청난데 속에는 더 어떠한 환경 오염물질과 인체에 악영향을 주는 오염물질이 숨어 있는지는 알 수가 없는 일이다.


 


 

아울러 폐기된 위치가 아천과 감천이 합류하는 지점으로 김천시민뿐 아니라 낙동강을 식수로 하는 국민들의 생명수에 어떠한 악 영향을 미칠 지 모를 일이다.

 


 

관계당국에서는 철저한 조사와 불법 투기자를 색출하여 엄벌에 처해야 할 것이며, 이 지역은 특히 쓰레기와 폐기물을 불법 투기하는 상습지역으로 이에 대한 감시와 감독을 더욱 철저히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김문환 기자 (ginews@empal.com)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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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도대장
    2021- 07- 31 삭제

    이곳의 이장님은 아마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런 사례가 있으면 이장에게 책임을 묻고, CCTV조사하면 바로 누군지 파악되고 하니, 조사해서 처벌하시고, 조치해서 시민에게 알려 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