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9-24 11:14

  • 뉴스 > 김천뉴스

김천농협 조합장 직 상실

대법원 상고기각으로 30일 이내 선거 해야

기사입력 2021-08-27 11:14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김천농협 조합장이 조합장의 직을 상실했다. 김천농협 조합장은 그동안 위탁 선거법 위반으로 재판을 받아 왔고 최근 항소심에서 당선 무효형인 벌금300만원을 받았다.


 


 

이에 대법원에 항고하였으나 26일 기각되어 그 직을 상실 한 것이다. 이에 김천농협은 30일 이내에 다시 선거를 해야 한다.

 

이와 관련하여 김천농협에서는 이사회 소집 등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문환 기자 (ginews@empal.com)

댓글6

스팸방지코드
0/500
  • 조합원
    2021- 09- 08 삭제

    대한민국 손꼽히는농협인데 다른사람 비방만하는 사람 말고 다양한경력과 능력겸비한 출중한 인재가 대표가 되야합니다.

  • 시민
    2021- 09- 08 삭제

    자기 이익위해서 다른 조직 갔다가 온사람이나.. 꼭두각시가 될 사람 말고 뽑았으면...

  • 아이쿠
    2021- 09- 08 삭제

    내...그럴줄 알았다 또 해묵을라다 가시가 목에 걸렸구만 이건 병원가야 고칠수 있자너

  • 시민
    2021- 08- 27 삭제

    뒤가 구린 사람은 이제 뽑지 마세요. 조합원님들. 평소 깨끗한 사람을 밀어주세요. 집나갔다온 사람도 말고요.

  • 쫄망
    2021- 08- 27 삭제

    완존 폭망이구나 .... 이코로나 시기에 숨이나 제대로 쉬겠나... 넘사스러워서

  • 피눈물나내
    2021- 08- 27 삭제

    過猶不及(욕심이 지나치니) 이 아니라 過慾必亡 (욕심을부리더니 망했구나) 이구먼 ... 허허 ...이일을 어찌할꼬 내눈에 피눈물이 나는구나.... 鳥爲食死 (좋은것을쫏다가 몸을 망쳤구나) 하였구나.... 평소에 행동거지를 바르게 하라하거늘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