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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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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농협 조합장 선거 누가 출마하나?

김도철 감사, 이정태 전 상무 등 거론

기사입력 2021-08-2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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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농협 조합장이 선거법으로 조합장의 직을 잃게 되자 다시 치러야 할 조합장 선거에 출마할 후보자에 대한 관심이 높다.


 


 

김천농협은 조합원 8,000여명, 임직원 170여명, ·지점·주유소·APC 16개소, 자산 11천억원, 예수금 1조원 등 전국 최대 및 최고의 규모와 실적을 자랑하는 김천의 대표 농협으로 그 위상이 만만치 않다.

 

이에 따라 김천지역이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아 조합장에 대한 관심도 당연히 매우 큰 현실에서 9월 추석 이후에 진행될 조합장 선거에 출마할 후보에 초미의 관심이다.

 

현재 김천농협 조합장에 출마할 예정자로는 이정태 전 김천농협 상무와 김도철 현 김천농협 감사의 이름이 회자되고 있으며, 전광호 전 김천농협 감사의 이름도 나오고 있다.

 


 

이정태 전 김천농협 상무는 다시 한 번 조합장 선거에 출마하여 지난 선거에서의 명예를 회복하고 김천농협을 전국 최고의 명품 농협으로 만들겠다는 단단한 의지를 밝혔다.

 

이정태 전 상무는 김천농협에서 하나로마트 점장, 농협공판장 장, APC장 장, 기획상무, 경제 상무, 총무 상무 등 김천농협의 요직을 두루 거치고 퇴사 후에는 직지농협 상임이사의 직을 수행한 바 있다.



 


 

또한 그동안 출마의사를 강력하게 알려온 김도철 감사도 김천농협의 투명성 확보와 안정적인 정도 경영응 위해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도철 김천농협 감사는 김천농협 대의원과 김천농협 감사를 역임하였고, 김천농협 우수대의원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김천농협 감사를 역임한 전광호 전 감사도 조합원과 대의원의 이름에 오르내리고 있으나 대부분 이정태 전 상무와 김도철 감사의 대결이 되리라고 조심스레 예측하고 있다.

 

 

 

 

 

 




 

 

 

 

 

 

 

 

 

 

김문환 기자 (ginews@empal.com)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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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독자
    2021- 08- 31 삭제

    감사라는분이 좀 괜찮아보이네요

  • 시민
    2021- 08- 30 삭제

    그 자리에서 김천농협을 계속 지킨 사람이 진정한 조합장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