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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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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 코리아팜 영농조합법인 아름다운 나눔

매년 지역위한 상생과 나눔 활동 앞장

기사입력 2021-09-0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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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면에서 새송이 버섯을 생산하여 세계 각지로 수출하고 있는 코리아팜 영농조합법인(대표 임종성)에서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코리아팜 영농조합법인 임종성 대표는 평소에도 노인요양시설, 장애인시설, 사회복지시설에 매월 정기적인 사랑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벌써 10여 년째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조용히 실천하고 있는 임종성 대표는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도 기탁과 저소득층 후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상생 경영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9일에도 김천시장애인연합회에 새송이 버섯 50박스를 전달하여 지역의 장애인들이 추석명절 외롭게 보내거나 소외됨이 없도록 나눔한 것이다.

 

코리아팜 영농조합법인 임종성 대표는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간이 너무나 길게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모두가 용기와 희망을 갖고 서로 돌보고 격려하면서 코로나 19를 뛰어 넘을 수 있기를 바람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김문환 기자 (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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