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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5 17:41

  • 기획취재 > 인물대담

[새의자] 김종현 스포츠산업과장

스포츠를 통해 김천에 경제, 시민 건강 및 활력을 제공하겠다.

기사입력 2022-01-09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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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2년 상반기 11일자 정기인사에서 김종현 예산팀장이 승진과 함께 스포츠산업과장으로 임명되었다. 스포츠산업과장으로 발령받은 김종현 과장의 소감과 각오 및 부임 인사를 들어보았다.


 


 

김종현 과장은 먼저 사무관 승진과 함께 스포츠산업과장으로 소임을 다할 수 있게 배려를 해 주신 김충섭 시장님을 비롯하여 동료 선·후배 공무원들께서 많은 응원과 도움을 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종현 과장은 이번 인사로 총 4번째 스포츠산업과에 근무하게 되며 전국체전, 소년체전, 장애인체전, 도민체전, 시민체전 등 모든 체전을 경험한 몇 안 되는 공무원이다.

 

김종현 스포츠산업과장은 먼저 국제 및 전국단위 개최와 전지훈련 유치로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소상공인이 다시금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시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 가까이에 체육시설을 확충과 함께 시민들에게 맞춤형 운동 처방과 찾아가는 강습으로 시민 건강권을 지켜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우리시는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프로배구단에 이어 지난해 김천상무FC는 창단으로 두 개의 프로구단의 연고지로 유명합니다.

 

특히, 지난해 김천상무FC는 창단과 함께 K리그2에서 우승을 차지하여 금년에 K리그1에서 상위권 진입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으며, 하이패스프로배구단도 현재 2위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어 경기장을 찾아 경기 관람을 통해 코로나로 인해 우울함을 날려버리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그리고 김천시청 소속 실업팀인 배드민턴단과 여자농구단은 전국 최고의 팀인 만큼 우수한 성적을 거양 하는데 적극 지원하여 시 이미지 제고에도 힘써 나가겠으며, 현재 조성된 11만평 규모의 종합스포츠타운에 이어 22천여평의 제2 스포츠타운 조성에도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스포츠 특화도시 완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한편, 김종현 스포츠산업과장은 19917월 시청에서 수습을 거쳐 19922월에 미곡동사무소에서 공직의 첫 발을 들여 세무과, 회계과, 기획예산담당관실, 새마을체육과, 스포츠산업과 등 여러 부서를 두루 거쳤으며, 6급 승진 후에는 스포츠산업과 도민체전T/F팀장, 개령면 산업담당, 평생교육원 관리담당, 의회사무국 의사담당, 기획예산담당관실 예산담당, 생활환경과 환경지도관리담당, 스포츠산업과 스포츠지원담당, 기획예산실 예산팀장 등을 거쳐 이번에 스포츠산업과장으로 임명되었다.





 

 

김문환 기자 (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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