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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5 19:29

  • 기획취재 > 인물대담

[새의자] 이승만 개령면장

주민이 부르면 언제 어디든지 달려 간다

기사입력 2022-01-1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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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211일자 정기인사에서 이승만 농소부면장이 승진과 함께 개령면장으로 임명 되었다. 개령면장의 중책을 맡은 이승만 면장의 각오와 면 행정 추진방향을 들어 보았다.


 


 

이승만 개령면장은 사무관 승진과 함께 개령면민을 위해서 중책을 맡겨 주신 김충섭 시장님을 비롯하여 많은 응원과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개령면은 국가무형문화재 빗내농악 전수관과 유림의 정신적인 지주 역할을 하고 있는 개령향교가 자리 잡고 있으며, 감천을 끼고 드넓은 평야에 일조량이 매우 뛰어나 당도가 높고 품질이 우수한 샤인머스켓 포도가 생산되는 집단재배지로서 억대농이 200명이 넘는 살기 좋은 농촌 마을이 산재하고 있는 남을 배려 할 줄 아는 넉넉한 인심의 고장이다.

 

특히 개령면의 안산인 虎頭山은 호랑이 형상의 진산으로 임인년에는 개령면민들이 생기와 활력이 넘치는 한 해가 될 것이다.

 

이승만 면장은 오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행정과 소통의 달인답게 지역민이 부르면 언제 어디든지 달려가 의견을 청취하고 현안을 살피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이승만 개령면장은 농업 현장의 달인으로서 19862월 봉화군에서 공직의 첫 발을 들여 19877월 농소면으로 전입 후 지좌동, 양금동, 감천면, 대항면, 평화남산동, 대덕면, 대곡동 등 여러 읍면동을 거쳤으며 누구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주민들과의 소통의 달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과 경찰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21남이 있다.






 

김문환 기자 (ginews@empal.com)

댓글1

0/500
  • 이길동
    2022- 01- 14 삭제

    인물이 훤하네요.^^ 개령면과 김천시 발전을 위하여 신바람 나게 뛰어 주세요.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