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7-01 09:17

  • 뉴스 > 기관단체

김천대학교 산학협력단, 김천시 청년CEO육성사업

청년(예비) 창업가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

기사입력 2022-05-24 20:57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산학협력단(단장 백열선)24일 김천대학교 본관 6층 다비드홀에서 김천시 청년CEO육성사업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였다.


 



이번 발대식에는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백열선 산학협력단장, 청년CEO사업단장(김형민) 및 관계자, 김천시 일자리경제과 김종빈 팀장, 김혜정 주무관을 포함하여 한국교통안전공단 ESG경영처 정석훈, 한국도로공사 전현수 차장, 한국전력기술() 조민영 팀장, 강우성 대리 등 임직원 등이 참석하였다.

 

2022년 김천시 청년CEO육성사업은 관내에 거주하는 만 18세에서 39세 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예비 창업가에게 창업 공간, 회의실 등 시설지원, 창업활동비(상반기 600만원, 하반기 600만원, 1,200만원/1), 창업교육 및 전문가 멘토의 컨설팅을 통해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2년 김천시 청년CEO육성사업에는 총 14개 팀이 신청하여 창업자의 수행역량. 창업계획의 창의성, 창업과제의 실행가능성, 성장전략(사업성 및 파급효과성), 지자체 전략적 육성분야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 결과 최종 7팀이 선정 되었다.


 



선정된 7팀은 프리미엄 농산물 유통과 못난이 과일 가공, 목장에서 직접 만든 과일 그릭 요거트, 김천을 주제로 한 라이프 스타일 굿즈, 잉여 농산물(버섯)을 이용한 다양한 가공품, 육아앱 내 아이를 위한 모든 것, 도자기 공방, 수제 디저트와 음료 등 지역 특색 및 6차 산업에 걸 맞는 다양한 아이템을 지닌 청년 CEO들이 선정되었다.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은 전례 없는 경영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의 변화에 발맞춘 좋은 아이템을 가진 청년 CEO들이 본 사업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이에 우리 대학은 청년 CEO 분들에게 체계적이고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김천시 이전 공공기관인 한국도로공사, 한국전력기술(),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후원금을 지원하여 올해 선정된 청년 CEO들의 첫출발을 응원할 예정이다.



















 

김대중 기자 (koreainews@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