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7-01 09:17

  • 뉴스 > 정치뉴스

김천시 바선거구, 혁신도시 여론의 향방에 당락결정

기사입력 2022-05-24 16:34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6.1 김천시의회 바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이 김천시에서 유일하게 당선 가능한 지역으로 이번 선거에서도 이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2명의 시의원을 선출하는 바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임동규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 박인호, 박근혜 후보 여기에 무소속으로 지난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인 김동기 후보와 곽석진 후보가 출마했다.

 

율곡동 혁신도시는 공공기관 근무자와 김천시민이 유권자로 지금까지 원도심과 전혀 다른 결과의 투표성향을 보여 왔다.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임동규 후보는 현 더불어민주당경북도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으면서 해오름농산 대표를 운영하고 있다. 큰 이변이 없는 한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그리고 나머지 1석의 의원직을 두고, 국민의힘 2-가 박인호 후보(현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김천지회장)와 국민의힘 2-나 박근혜 후보(전 제7대 김천시의회 의원)이 출마를 했다.

 

 


무소속 의원으로 기호4 김동기 후보(현 김천시의회 의원)가 지난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였으나 이번 선거에서는 무소속으로 출마를 했다. 이어 기호5번 곽석진 후보(전 김천교육지원청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이 출마하여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55색의 후보가 나선 김천시의회 바선거구는 이제 유권자의 꼼꼼한 정책 검증과 선택만을 남겨두고 있다.




 

김대중 기자 (hma3000@nate.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