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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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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등산학교 3기 실전등산과정 마무리

김천지역 산악인 발굴과 저변 확대 및 활성화 기여

기사입력 2022-05-24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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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산악연맹(회장 백영곤) 김천등산학교(학교장 이정배)에서는 제3기 실전등산학교 운영을 통해 산악인들이 지향하는 건전한 산악 문화를 이끄는데 앞장설 수 있는 전문 산악인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김천등산학교는 지역산악인 발굴과 저변 확대 및 활성화 그리고 건전한 등산문화의 확산을 위해 운영하고 있으며 체계화된 등산교육 인프라를 구축해 지역산악인 양성의 산실을 지향하고 있다.


 


 

59일부터 주42주간 8회 진행된 제3기 김천실전등산학교는 18명의 학생이 등록하여 등반개론, 매듭법, 콜싸인, 톱로핑 등반과 확보, 퀵드로우 구성과 사용법, 로프 클립법, 선등 등반, 선등자 확보, 추락법, O링에서의 장비회수, 확보물 설치와 회수, 이퀄라이징, 멀티피치시스템과 후등자 확보, 하강, 반까베스탕 하강, 어센딩 및 하강, 고정로프 등강, 탈출하강 등 실무위주 교육이 진행되었다.


 



 

김천등산학교에서는 이러한 교육을 통해 안전한 산악활동에 필요한 지식을 이론과 실기를 통해 습득하도록 하여 다양한 산악환경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높은 수준의 기술을 배양하여 다양한 암벽 활동과 산악활동에 대응할 수 있는 유용한 기술을 배우도록 하였다.


 


 

22일에는 마지막 교육을 김천등산학교 훈련장에서 실전 수료 등반이 진행되었고, 실전등산학교 전 과정 교육을 16명이 무사히 완료하여 수료증을 받았으며, 이들은 앞으로 김천지역 산악문화를 선도하는 주역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천등산학교 이정배 학교장은 김천지역 산악활동 및 암벽활동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를 통해 스포츠중심도시 김천의 위상으로 더욱 널리 알리고, 등산학교 활동을 통해 높은 성취감으로 일상생활에 큰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천등산학교 실전과정 수료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즐겁게 산행할 수 있는 전문가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김천등산학교는 시대 흐름에 맞는 전문산악인 양성과 산악 기술 확산에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 김천등산학교 3기 실전등산과정 더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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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환 기자 (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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