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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7-0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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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아포 출신 우철문 경찰 치안정감 승진

경찰 내 서열 2위 고위 공무원

기사입력 2022-05-25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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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아포읍 대신2리 출신 우철문 치안감이 경찰 고위공무원인 치안정감(경찰 총수인 경찰청장(치안총감·1) 바로 아래 계급)으로 승진했다. 우철문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은 24일 경찰 고위직 인사에서 치안정감으로 승진 내정된 것이다.


 



 

우철문(69년생) 치안정감은 아포읍 대신2리 출신으로 아포 대신초 졸업, 석천중 졸업, 대구 성광고 졸업, 경찰대 법학과(7)를 졸업하고, 연세대에서 경찰행정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1991년 경위로 임관하였다.

 

이후 서울청 기획예산계장, 경찰청 인사과장, 경찰청 청장보좌관(총경), 경북 상주경찰서장, 서울 서초경찰서장, 경찰청 범죄예방정책과장, 부산지방경찰청 제2부장(경무관), 제주경찰청 차장, 경찰청 자치경찰협력정책관(치안감) 등 요직을 두루 거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기획조정관으로 근무 중 이번에 승진 된 것이다.

 

온화한 성품의 우철문 기획조정관은 빈틈없는 업무처리 능력으로 정책통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특히 후배들의 신망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문환 기자 (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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