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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지킴이 김천 자두 K dessert!

㈜오야오얏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 대상 수상

기사입력 2022-06-1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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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대규모의 대한민국 단일요리대회인 2022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오야오얏 원지희 대표가 떡류부문에 대상을 차지했다.


 



오얏오얏 원지희 대표가 대상을 수상한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는 대한민국 단일 요리대회 중 전국 최대 규모의 행사로 세계적 수준의 식품 조리와 가공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나아가 한식의 세계화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장이다.

 

한국조리협회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4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2022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 경연대회에 개최돼 총 1306팀의 4103명이 참가해 6일간 실력을 겨루었으며, 오야오얏 원지희 대표는 전시 경연에 떡류부문에 참가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오야오얏에서 이번 대회에 출품한 작품은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풍부하며,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주어 항암효과, 피부미용, 피로회복, 눈과 혈관 건강, 골다공증 예방, 갱년기 도움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김천의 특산품인 자두를 가지고 만든 건강지킴이 약이 되는 K_dessert라는 콘셉트로 자두떡, 찰빵, 양갱, 젤리, 음료를 선보였고, 나무에 자두 떡을 만들어 전시한 것이 신의 한수였다.

 

원지희 오야오얏 대표는 국내 가장 큰 대회에서 대상이라는 큰 상을 받게 되어 너무나 기쁘고,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 김천의 특산물이 자두는 보관이 어렵고, 가공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집념으로 연구에 매진하여 자두와 관련된 디저트를 만들게 되었고, 연구의 노력을 보상받는 것 같아 너무나 행복하다. 앞으로 김천의 특산품은 물론 김천을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김천의 특산품, 대한민국의 음식 문화의 우수성을 세계로 알리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야오얏 원지희 대표는 김천 대표 과일 자두를 가공 산업으로 육성 발전시키기 위해 부단한 연구와 집념으로 김천특산품인 자두떡, , 청 등을 만들어내고 있는 여성 기업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40개 분과 중 김천시여성문화예술인연합회 퓨전먹거리 분과장을 맡아 김혜영 지부장과 함께 지역의 여성문화예술인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여성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상욱 기자 (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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