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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3-03-24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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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로 미래 통합의 시대를 열어가자!

경상북도 2023년 세계 물의 날 기념식 개최

기사입력 2023-03-18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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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2023년 세계 물의 날 기념식을 김천에서 개최해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절약에 대한 도민들의 공감대를 확산했다.


 



‘2023년 세계물의 날 기념식17일 김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최영숙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 홍성구 김천시부시장, 오세길 김천시의회 부의장, 최병근, 조용진 도의원, 최종원 대구지방환경청장과 물과 환경 관련된 기관 단체장,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계 물의 날은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을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1992년 제47UN총회에서‘Agenda 21’에 포함된 건의를 받아들여 1993년부터 매년 322일을 기념일로 지정했다.


 



이날 식전공연으로 도립국악단의 신명나는 대북 타고 공연으로 흥을 돋우고, 김천시립합창단 4인조의 중창단의 하모니로 행사장을 찾은 관계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으며, 세계물의 날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공연으로 진행됐다.


 



이어 본식은 유공기관 및 유공자 표창, 유공공무원 표창, 물 산업 선도기업 현판 수여, 환영사, 기념사, 축사, 물과 관련된 퍼포먼스 순으로 간략하게 진행됐다.


 



특히, 물 관련 유공기관으로 최우수상은 김천시와 성주군이 차지했고, 경주시와 청송군이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그 외 유공 공무원 표창, 물산업 선도기업 현판 수여도 진행됐다.

 



부대행사로 진행된 경북 물산업 선도기업 홍보부스에서는 지역 강소 물기업인 미래 인더스트리, 대진필터 등 여러 회사들이 대공연장 로비에서 각 회사에서 개발한 다양한 제품 시연 및 신제품을 선보여 참석자들이 지역 기업의 우수기술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홍성구 부시장은 세계적으로 물 부족 사태가 아주 심각한 상태이나, 우리나라에서는 흔한 게 물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물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소중하게 마시는 생명수와 같은 물의 소중함을 더욱 뼈저리게 느껴야 할 것으로 본다고 했다.


 



최영숙 산림환경국장은 통합된 물 관리를 위해 대구시와 함께 물 문제의 공동 대응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며, “물은 하나 됨의 상징으로 물로써 미래통합의 시대를 열어가자며 모두의 마음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2023년 세계 물의 날 기념식 포토포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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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기자 (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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