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와 경기 침체 속에서 가격 대비 가치를 중시하는 알뜰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천원짜리 상품 판매장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이는 필수재 이외의 소비를 줄이고 가성비를 우선하는 소비 성향 변화에 따른 것으로, 이러한 불황형 소비문화를 기반으로 실속형 절약형 1천원 상품 판매장이 빠르게 확산되는 것이다.
최근 김천시 신음동 이마트사거리 대신동새마을금고 옆에 모든 빵을 천원에 판매하는 ‘빵집오빠 김천신음점’이 오픈하면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빵집오빠는 점주와 본사의 상생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하는 프랜차이즈로, 본사 자체 직영 공장에서 생산한 신선한 빵을 당일 매장에 공급하는 강점을 갖고 있다.
빵집오빠는 HACCP 인증, 무방부제 재료 사용 등 안전성과 건강성을 기본으로, 모든 빵을 1,000원에 판매하면서도 품질과 맛을 포기하지 않아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고, 특히 정기적으로 꾸준히 신제품을 출시하여 높은 고객만족도를 유지하고 있다.
박리다매를 기본전략으로 하는 빵집오빠 김천신음점은 다양한 종류의 빵을 단돈 천원에 판매하면서 학생, 직장인, 중장년 층뿐 아니라 MZ 세대 등 모든 연령층에서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학교, 종교단체, 유치원, 어린이집, 회사, 노치원 및 단체 행사 등 대량 소비에 가격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과 전화 주문과 배달 서비스로 접근성과 편리성을 제공하면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빵집오빠 김천신음점에서는 매일 신선한 빵을 공급해야 하는 특성상 단체나 기관의 대량주문(010-9685-2788)은 최소 3일전 주문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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