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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2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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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인사말]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

시민과의 약속 끝까지 지키는 책임 의회

기사입력 2026-02-1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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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출향인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9대 의회 임기 마무리를 앞두고 시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지키는 책임 의회를 다짐했다. 시민이 주인인 김천을 위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사랑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출향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김천시의회 의장 나영민입니다.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민족 고유의 명절 설날을 맞아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유난히도 어려움이 많았던 지난해, 우리 김천은 새로운 미래를 향해 시민 여러분의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모아 왔습니다. 새로운 김천을 향한 열망 속에서 시민 여러분께서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해 주신 그 뜻깊은 여정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김천시의회는 이러한 시민의 뜻을 가슴에 새기며 기본과 원칙으로 시민을 섬기는 바른 의회, 시민이 주인이고 시민이 잘 사는 김천을 만들기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또한 시민의 일상에 힘이 되는 정책과 변화를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2026년은 제9대 김천시의회가 임기 마무리를 향해 나아가는 해입니다. 김천시의회는 마지막까지 시민 여러분께 드렸던 약속을 잊지 않고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맡은 소임을 끝까지 책임 있게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올 한 해도 김천시의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 그리고 따뜻한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오랜만에 고향에서 가족, 친지들과 함께 넉넉한 인심을 나누며 정겹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효정 기자 (g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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