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8-24 08:55
기사입력 2026-07-06 15:19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 지역 사회복지시설의 이동복지 향상을 위해 직지사노인요양원에 3,920만원 상당의 스타리아 하이브리드 차량을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6일 오전 직지사노인요양원에서 열린 차량 전달식에는 이상화 MG새마을금고 중앙회 경북지역 이사, 황보정섭 MG새마을금고 중앙회 경북지역본부장, 조태용 김천대신새마을금고 이사장, 박미화 김천대신새마을금고 전무, 배낙호 김천시장, 직지사 회주 신산 법성 큰스님,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본사 직지사 주지 포산 장명 스님, 임경숙 직지사노인요양원장을 비롯해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번 차량 지원은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 추진하는 사회복지시설 차량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복지시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보다 효율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MG김천대신동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임경숙 직지사노인요양원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입소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과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차량이 꼭 필요한 상황이었다"며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 차량지원사업에 신청해 최종 선정되면서 어르신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상화 MG새마을금고 중앙회 경북지역 이사는 기념사에서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곳에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따뜻하게 맞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 곳곳에 희망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직지사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인 포산 장명 스님은 감사인사를 통해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의 소중한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차량 지원으로 어르신들의 병원 진료와 외부 프로그램 운영 등 이동복지가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축사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MG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조만간 새마을금고 통장도 만들겠다"고 참석자들의 웃음을 이끌었다. 이어 "직지사노인요양원이 처음으로 이러한 차량 지원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김천시도 어르신들의 이동복지와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더욱 세심하게 살펴 지역 복지 수준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차량은 스타리아 하이브리드 11인승으로 차량 구입비는 3,920만원이다.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새마을금고의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내 취약한 사회복지시설에 복지차량을 지원해 공공복지서비스의 효율성을 높이고 사회적 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복지서비스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MG김천대신동새마을금고는 지역 대표 서민금융기관으로서 금융서비스를 넘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 실천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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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정 기자 (ginews@empas.com)
김천대신새마을금고 참 잘해요.. 생색내지 않고 알차고 내실있게 잘 운영하는 것 같아요,,,
김천에서 가장 내실있고 튼실한 김천대신새마을금고가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실천 해온 공헌 활동들이 및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김천대신새마을금고 최고 입니다.
김천대신새마을금고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됩니다.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좋은 금융기관이 되길 응원합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지역사회에 큰 보탬이 되고 있는 김천대신새마을금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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