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직지로타리클럽이 신입회원들과 로타리의 가치와 봉사정신을 공유하며 회원 간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천직지로타리클럽은 30일 김천 지례면 ‘자연속으로’에서 2026-27년도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입회원과 기존 회원을 비롯해 죽청 김영조 16지역 지역대표, 근용 김영배 전 총재, 새김천로타리클럽 가온 전세흥 회장 등이 참석해 신입회원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특히 김영조 지역대표와 김영배 전 총재, 전세흥 회장은 로타리 활동과 봉사의 가치, 회원으로서의 역할과 자세 등에 대한 경험을 들려주며 신입회원들이 로타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줬다.
이어 기존 회원과 신입회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게임과 친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격의 없이 어울리며 서로를 알아가고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김천직지로타리클럽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을 계기로 신입회원들이 클럽 활동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기존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