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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2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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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청 도의회 건설소방위원장, 온정 가득한 한가위 나눔 실천

어르신들 행복한 노후위해 정책적 지원 아끼지 않을 것

기사입력 2026-09-1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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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의회 이우청 건설소방위원장이 18일 의회사무처 직원들과 함께 조마면 노인복지시설 본향원을 찾아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마음을 담은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명절에 자칫 소외되기 쉬운 지역 어르신들에게 이웃의 온기를 전하고, 현장에서 밤낮으로 어르신들을 돌보는 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살피기 위한 것이다.

 

이날 이우청 위원장은 본향원 관계자들과 만나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했다. 이 위원장은 "빠른 고령화 속에서도 어르신들이 든든하고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는 것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종사자 여러분 덕분"이라며 감사와 격려의 인사를 건넸다.

 

이어 "어르신들이 한층 더 편안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리실 수 있도록 경상북도의회 차원에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챙겨 필요한 예산과 정책 지원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위문품을 전달하며 마음을 전한 이우청 위원장은 "추석은 주변의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명절"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종사자분들께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라며, 김천시민과 도민 모두가 웃음꽃 피는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김문환 기자 (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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