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산림조합 이도희 조합장 외 직원들은 21일 김천시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하여 추석을 맞아 산림조합 나눔재단에서 마련한 후원물품(임산물 꾸러미 10박스, 100만원 상당)을 전달하였다.
이번 후원은 산림조합 나눔재단의 지원을 통해 마련된 임산물을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풍성하고 건강한 명절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후원물품은 우리 숲에서 정성껏 생산한 임산물로 구성됐으며, 전달받은 물품은 소외계층에 있는 관내 장애인복지관 이용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산림조합 나눔재단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관이 되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천시산림조합 이도희 조합장은 “산림조합 나눔재단의 소중한 지원으로 지역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김천시산림조합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는 조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천시장애인복지관 김한득 관장은 “매년 다양한 후원을 통해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김천시산림조합과 산림조합 나눔재단의 후원에 감사를 전하며 관내 장애인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산림조합 나눔재단은 각 지역 회원조합의 기부금으로 2025.05.08. 설립된 공익법인으로 임업인들의 복지증진 및 재난구호활동,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천시산림조합은 앞으로도 산림조합 나눔재단과 함께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