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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22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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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제5회 김천국제음악제’ 성황리 마무리

세계적인 뮤지컬 명곡과 수준 높은 연주로 관객 호응 이끌어

기사입력 2026-09-2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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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배낙호)는 지난 19()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5회 김천국제음악제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무지크브로이(대표 이소영)가 주관한 이번 음악제는 ‘Music of the Night’라는 주제로, 세계적으로 사랑받아 온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노트르담 드 파리의 대표곡을 선보이는 갈라 콘서트로 진행됐다.

 

이날 공연에는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응광 바리톤을 비롯해 뮤지컬 배우 김수, 존 아이젠, 박상하, 김시하가 출연해 깊이 있는 가창력과 풍부한 표현력으로 무대를 채웠다. 또한 윤혁진 지휘자가 이끄는 아르텔필앙상블의 생생하고 웅장한 연주가 더해져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

 

공연장을 찾은 한 관람객은 익숙한 뮤지컬 노래를 유명한 출연진분들과 생생한 여주로 직접 들으니 감동이 더욱 컸다.”라며, “김천에서 이런 공연을 자주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천시 관계자는 시민 여러분께서 공연 내내 보내주신 뜨거운 박수와 호응을 통해 뮤지컬 음악의 매력과 감동을 함께 나눌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 사진제공: 김천국제음악제

 

 




 

김광수 기자 (koreai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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