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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22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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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손보, 안전한 고향길 오늘도 무사고 캠페인

유관기관 합동 졸음운전금지 등 안전운전 홍보

기사입력 2026-09-2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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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과 손해보험협회는 한가위 교통량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과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추석명절 오늘도 무사고 교통안전 실천 캠페인을 추진한다.



 



 

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캠페인은 22일과 23일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터미널, 기차역 등 귀성·귀경객이 집중되는 17개소서 실시한다.

 

캠페인에는 국토교통부, 경찰청, 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교통공단 및 운수·봉사단체 등 관계 기관이 함께 참여하며, 특히 안전수칙에 대한 현장 홍보를 더욱 강화해 안전한 귀성길 환경을 조성한다.

 

오늘도 무사고 교통안전 캠페인은 22() 통도사(부산방향가평(춘천방향횡성(강릉방향) 고속도로 휴게소와 부산·청량리역에서 진행된다. 


 




23일에는 만남의광장(부산방향고삼호수·옥산(부산방향백양사(천안방향익산미륵사지(순천방향진영(순천방향) 휴게소와 부산서부터미널, 동대구역 광장, 울산시외버스터미널, 청주시외버스터미널, 제주국제공항 렌터카하우스 등 전국 곳곳에서 진행된다.

 

국민 누구나 캠페인 장소를 방문하면 교통안전수칙 리플릿과 물티슈, 치약·칫솔 세트를 받을 수 있다.

 

추석 연휴 기간에는 고속도로 정체, 장거리 운전으로 인한 운전자의 피로 누적으로 졸음운전이 발생할 수 있어 운전자는 주기적인 실내 환기와 스트레칭과 함께 휴게소·졸음쉼터에 들려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또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안전벨트 무조건 착용, 과속운전 무조건 금지, 운행 전 무조건 점검, 장거리 무조건 휴식, 한 잔도 무조건 대리 등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TS 정용식 이사장은 추석 연휴는 장거리 이동이 많아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가족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국민 한 분 한 분의 안전운전 실천이 필수라면서 “TS는 모두의 일상을 지키는 안전한 모빌리티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교통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손해보험협회 이병래 회장은 추석 연휴는 장거리 운전과 정체가 이어지는 만큼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이번 캠페인이 충분한 휴식과 안전운전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어 온 가족이 안전하게 고향을 오가는 연휴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손해보험협회는 사고 없는 도로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도록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문환 기자 (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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