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김천의료원이 희망 2018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630여만원을 기부했다
21일 전달한 성금은 김천지역 소외 이웃들에게 작은 용기와 희망을 전하자고 김미경 원장 및 직원들의 십시일반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김미경 원장은 “연말을 맞아 우리 병원 임직원들이 다함께 따스한 정성을 모았다. 지역 어르신 및 소외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요긴하게 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혜영 사무처장은 “이웃돕기 동참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꾸준한 연말 나눔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내년 1월 31일까지 ‘나눔으로 행복한 경북’ 희망2018나눔캠페인을 전개한다. 모금목표액은 145억원으로 1억 4,500만원이 모일 때마다 사랑의 온도는 1도씩 상승하게 된다.
기부참여 문의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전화 053-980-7800)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