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9-04 21:36

  • 뉴스
  • 김천뉴스
  • 뉴스 > 김천뉴스

가정폭력 재발방지와 정신과적 의료지원

김천경찰서∙김천의료원 업무협약

기사입력 2018-07-04 16:37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김천경찰서(서장 김우락)4일 오후 김천경찰서 열린방에서 가정폭력에 따른 통합적 대처로 적극적 사회 안전망 구축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김천의료원과 가정폭력 재발 방지를 위한 정신과적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김천경찰서에서 정신과적(알콜중독, 우울증 등) 치료를 필요로 하는 가피해자를 선정하면 김천의료원 정신의학과에서 전문적 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사회적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예정이다.



 


 

 

가정폭력은 더 이상 가정 내의 문제로 치부할 수 없으며, 가정 내에서 문제 해결이 되지 않을 때에는 각 기관의 적절한 개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여 가정폭력 피해 조기 발견 및 보호 지원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미경 김천의료원장은 지역사회에 보탬이 도리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 경찰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우리가 제공하는 의료서비스로 시민들의 건강한 가정을 지켜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문환 기자 (ginews@empal.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