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김천의료원은 의료취약계층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8년도 열심히 일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2019년도 도민과 시민의 건강지킴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8년 김천의료원 송년의 밤 행사’가 31일 김천의료원 1층 회의실에서 김미경 김천의료원장, 각 과 과장, 간호사 등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공공병원의 발전과 공공 보건의료사업 추진에 기여한 공공병원 발전 유공자, 건강검진 추천 우수자, 친절 직원 시상, 송년사 순으로 간략하게 진행됐다.
특히 배지수 기획전략팀 직원이 공공병원 발전 유공자로 선정돼 이철우 도지사 표창패를 받았고, 건강검진 추천 우수자로 1위 여영주, 2위 한경희, 3위 이은경, 박용숙, 김미애 직원이 선정돼 시상했다.
또 전 직원 투표와 친절직원평가위원회 심사를 통해 4분기 친절직원에 박소희 직원이 선정되어 표창장과 금으로 만든 의료원 배지가 수여받았다.
김미경 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공고의료서비스 증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준 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한다. 올 한 해 좋은 성과를 거둔 의미 있는 한해가 되기도 했고, 김천의료원이 호스피스 병원과 재활병동 등 새롭게 도약하기 위한 준비를 하기 위해 무척이나 바쁜 한해를 보내기도 했다. 김천의료원 100년을 향해 소통과 화합으로 보다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전국 최고의 의료원을 만들자”고 했다.
<김천의료원 송년의 밤 포토포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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