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9-04 21:36

  • 시민정보
  • 시민알림방
  • 시민정보 > 시민알림방

부모와 아이가 턱이 없이 쉽게 찾는 병원 만들겠다!

김천의료원 소아청소년과 젊은 배희정 과장 초빙

기사입력 2019-03-01 23:51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의사소통이 어려운 아이들을 보아야 하는 소아청소년과에는 부모의 걱정들을 제대로 봐주고 아이의 상태를 제대로 이해 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는 전문의가 필요하다.


 



김천의료원은 아이를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젊은 여성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초빙했다.

 

김천의료원 소아청소년과에 초빙된 배희정 과장은 환한 웃음으로 아이 친화적이고 편안한 진료환경을 구축하고, 부모와 아이가 턱이 없이 쉽게 병원을 찾을 수 있도록 환자들을 편안하게 돌보고자 하는 각오로 지난 2일부터 외래진료를 시작했다.

 

배 과장은 생각했던 것보다 건물도 크고 외부환경은 물론 내부 환경도 너무 깨끗하고 좋았다. 대학병원에 뒤지지 않는 시설과 최첨단 장비에 한 번 더 놀랐고, 병원 직원이나 의료진도 다들 훌륭하시고 무엇보다 김미경 원장님이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시는 것 같아서 너무 좋은 것 같다고 밝혔다.

 

이상욱 기자 (ginews@empal.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