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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부 기획단 지역특화발전특구 순회설명회 개최

기사입력 2005-03-15 14:26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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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3. 15(화) 15:00시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는 재정경제부 『지역특화발전특구 기획단』 주관으로 특구제도에 대한 자치단체 공무원의 이해를 높이고, 특구제도의 이용활성화를 도모하는 지역순회 설명회를 오양근 부시장과 김천시청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었다. {{http://gcinews.com/img/050315-4.jpg||455||330||2||1}} “지역특화발전 특구제도”는 지역의 특성을 살린 특화산업의 추진을 위하여 각종 규제를 없애고, 지정된 특구내에서는 특례를 적용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제도로 2004년 9월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국가균형발전 7대과제중 하나이다. 전국에 걸쳐 획일적으로 적용되는 각종 규제를 지역특성에 맞게 완화, 강화하거나 규제권한을 이양해 줌으로써 각 지역이 특색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뒷받침해 주는 제도이다. {{http://gcinews.com/img/050315-3.jpg||455||330||2||1}} 설명회는 재정경제부 남병홍 특구기획단 운영1과장으로 부터 특구제도에 대한 안내와 담당 사무관으로 부터 특구 지정에 대한 실무내용 설명, 김천시공무원과 질의 응답 시간이 있었는데, 최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공무원들의 열띤 질문이 이어졌다. 한편 김천시에서는 2003년부터 포도와인특구, 그린랜드 특구, 관광문화특구를 예비특구로 신청한바 있으나, 대내외적인 환경변화와 특구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자가 없는 상태로 현재까지 뚜렷한 특구신청을 추진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http://gcinews.com/img/050315-2.jpg||455||330||2||1}} 이번 설명회로 김천시에서는 공무원의 특구제도에 대한 관심제고와, 중앙정부 주도의 획일적 규제에서 벗어나 지역실정과 특성에 맞는 발전전략으로 이끌어 가겠다는 공무원의 의식전환의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하고, 지역발전을 위하여 새로운 특구개발과 신청을 위하여 전문기관 연구용역 의뢰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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