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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2-0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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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에서의 체험 여행으로 멋진 휴일을

김천 농업의 6차 산업화 착착 진행

기사입력 2015-01-2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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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에서 농업발전의 활성화와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농업의 6차 산업화가 본격 진행되고 있다.

 

 

김천농업의 나아갈 방향이 농업인과 농산업의 지속가능성장으로 보고 농업 생산에 가공과 유통, 관광은 물론 문화와 역사, 교육과 고객 신뢰까지 결합시켜 가고 있다.

 

 

토요일인 24일 구미 삼성전자 임직원과 가족 등 40여명이 김천 관광과 김천 체험 학습에 나섰다. 대부분 초등학생 가족과 함께한 체험단은 오전에는 김천녹색미래과학관에서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가며 미래 세상을 미리 만나보았다.

 

 

이들은 이어 직지사를 관람하면서 김천의 역사와 문화를 공부하고 직지 산채 정식으로 점심을 먹으며 김천지방의 특색 있는 음식문화도 체험했다.

 

 

오후에는 봉산면 가자토끼나라농장의 토끼체험장을 방문하여 동물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고 생명의 소중함과 경이로움을 직접 보고 느꼈다.

 

 

이들은 토끼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토끼의 종류, 토끼의 습성과 특징, 토끼의 모성애, 토끼의 생태 등을 학습하고 먹이주기 체험, 관찰하기 등을 통해 동물을 존중하는 법을 배우고, 인간과 동물이 함께 살아가는 지연의 소중함도 배웠다.

 

 

이날 체험단은 가족 구성원 모두가 협동하여 토끼모양의 떡 만들기 체험을 통하여 휴일 나들이의 즐거움과 가족 사랑의 소중함도 새로이 느끼게 되었다.

 

 

구미 인동초등학교 3학년 학생은 엄마, 아빠, 동생 등 모든 가족이 함께해서 매우 기분이 좋고 특히 토끼가 너무 귀엽고 예쁘다며 연신 토끼를 따라 다녔다.

 

▲ 정용현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

 

이날 체험단을 맞이하면서 김천 관광과 김천 농산물 홍보에 앞장선 정용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김천에는 포도와 자두, 사과, 배, 참외 등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맛있는 과일들이 많이 있다.

 

 

아울러 직지사와 부항댐, 청암사 등 볼거리도 즐비하며, 여기 토끼체험장 뿐 아니라 옛날솜씨마을, 이화만리 농촌체험마을 등 다양한 체험 및 교육장소도 많이 있다. 주말이면 가까운 김천으로 와서 놀고 즐기고 체험하시길 바란다.”라고 환영의 인사를 했다.

 

 

한편 김천시에서는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으로 농업의 생산성 증대와 농업에 가공과 유통 및 체험과 관광을 융합한 6차 산업화의 촉진으로 농업발전의 활성과 고부가가치 창출 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김문환 기자 ()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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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 ddochi
    2015- 01- 26 삭제

    김천에 다양한 체험문화가 많이 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