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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제일병원, 심혈관 위상 높아진다.

대구·경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업무협약

기사입력 2016-09-23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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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분일초에 생명과 연결되는 심장질환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김천제일병원은 대구·경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어 상생 발전을 약속했다.

 

 

김천제일병원과 대구·경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업무협약식23일 김천제일병원 7층 회의실에서 강병직 김천제일병원 이사장과 관계자, 박헌식 심뇌혈관질환센터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주민들의 심혈관질환 진료 협진 체계 구축 및 심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에 공동 참여하는 등 상호간의 유기적 연대를 확립하고 상호발전을 통해 보다 높은 치료와 시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협약으로 두 기관은 심혈관질환 진료 협진 체계구축,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교육 및 홍보, 심혈관질환 관리사업 개발 및 보급, 기타 협력에 필요하다고 상호 인정하는 사항에 함께 하게 된다.

 

 

박헌식 심뇌혈관질환센터장은 심뇌혈관질환 관리법이 국회에서 통과됐기에 앞으로 전국적으로 국가적인 관리가 이뤄질 것이며 이 질환은 분초를 다투는 병으로 지역별로 우수한 시설과 시술기술을 갖춘 의료진이 있는 병원이 꼭 필요한데 김천제일병원과 같이 이미 심뇌혈관질환과 관련한 우수 시설과 의료진을 갖춘 병원이 있어 다양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강병직 이사장은 처음 심뇌혈관센터를 운영할 때 들었던 우려와는 달리 우수한 인재를 영입해 현재까지 병원에 효자노릇을 하며 지역민의 생명을 살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앞으로 지역민들의 건강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했다.

 

 

협약식에 앞서 박헌식 심뇌혈관질환센터장과 김정현 심혈관센터장, 일본 히가시 타카라두카 사토 호스피톨 소속 Satoru Otsuji 교수가 시술 예정인 환자를 함께 합동 시술로 집도해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다.

 

 

 

 

 

 

이상욱 기자 ()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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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
    2016- 09- 26 삭제

    대학병원 급으로 커지려면 비용이 의료진 수급 등이 문제 이겠지요.의대 신설은 안될테고 의사들이 김천에 들어와 살려고 하짐 않을테고 병원을 키우려면 비용이 많이 들텐데 보통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이상듭니다 지금의 제일병원도 500억 이상 들었지 않을까 싶습니다

  • 환자
    2016- 09- 25 삭제

    김천제일병원이 있어서 환자의 입장에서는 아주 좋습니다. 제일병원이 조금 더 큰 병원으로 탄생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시에서 병원을 어떻게 대학병원급으로 만들방법을 해주면 의료서비스 최고의 김천시가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