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9-19 18:41

  • 뉴스
  • 문화예술
  • 뉴스 > 문화예술

2020 시민과 함께 하는 ’황악사랑 여름음악회‘

황악하모니카예술단 & 밝은빛 오케스트라

기사입력 2020-06-28 12:33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김천시민의 성숙한 의식으로 코로나 19 극복과 지친 심신을 위로하고자 마련한 시민과 함께 하는 황악사랑 여름음악회를 열었다.

 

 


2020년 시민과 함께 하는 황악사랑 여름음악회가 직지문화공원 분수대 입구의 중앙 공연무대에서 특별 기획공연으로 황악하모니카예술단의 언텍트 음악회를 2717시부터 약 2시간동안 유튜브를 통해 많은 인터넷유저들과 김천시민께 실시간으로 전달됐다.

 

 


황악하모니카예술단 이규홍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시민에게 작은 위로와 용기 그리고 모두의 가슴에 희망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음악회를 마렸했다. 비대면 비접촉 시대에 이번 음악회를 통해 인터넷을 통해 서로의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여 심신을 위로하는 시간이 되엇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황악사랑 여름음악회는 황악하모니카예술단과 밝은빛 오케스트라가 함께 공연을 통해 직지문화공원을 찾아 쉼을 찾는 시민들과 함께 하면서 유튜브를 통해서 전국으로 실시간으로 공연이 전달됐다.


 

 


이날 주요 공연은 하모니카합주 연주와 민요춤 그리고 밝은빛 오케스트라의 바이올린합주, 통기타합주, 고고장구 공연 가요 등으로 다양한 주제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이 철저하게 적용된 가운데 개최됐다.

 

 


협연 공연을 한 밝은빛 오케스트라 허영란 단장은 황악사랑 여름음악회를 통해서 바이올린의 울림을 전국으로 알리게 되어 기쁘다. 또한 최근 언텍트 관광지로 직지문화공원을 중심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라면서 친절한 언텍트 관광지 홍보까지 했다.

 

 


김천시민에게 친숙한 황악하모니카예술단은 이규홍 회장을 중심으로 유홍상 부회장, 김정환 홍보부장, 이재희 총무, 김화숙 감사, 김태희 고문과 이영희, 방규림, 한금순, 최정진, 강숙영, 나명순, 최윤애 회원으로 김천예술의 아름다움을 사방팔방으로 전하고 있다.

 

<황악사랑 여름음악회 포토포토>

김천인터넷뉴스의 사진과 기사는 저작권 보호를 받습니다. 유료구독자외는 임의로 SNS에 사용하거나 복사는 저작권법에 저촉될 수 있습니다.
 




















































 



 

김대중 기자 (koreainews@naver.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