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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가 행복하면, 국민이 더 행복하다!

사회복지사협회 임시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기사입력 2018-04-26 22:54 최종수정 2018-04-26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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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사회복지사협회가 지난 2012년 창립하여 1, 2대 회장을 역임하면서 협회를 반석이 위에 올린 박선하 회장이 이임하고, 새롭게 3대 회장에 김종철 비손코리아 대표가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김천시사회복지사협회 임시총회, 회장 이·취임식26일 탑웨딩 신관 3층에서 박선하 김천시사회복지사협회 이임회장, 김종철 김천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 및 관내 사회복지사, 박보생 김천시장, 이준상 경북사회복지사협회장, 신철원 사)새마을문고 중앙회장, 최한동 김천시체육회 협회단체장협의회장 및 각연맹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장 이·취임식에 앞서 사회복지사협회 회원이며, 증산면에 근무하고 있는 박준호 회원의 신기한 마술 공연, 김종철 회장이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는 모암초 허영란 교장이 단장인 어울림 동아리의 축하연주를 복지사협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이임 회장은 노고를 격려하고, 취임회장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이·취임식은 국민의례, 2012년 협회 창립부터 2월까지 6년 동안 협회를 이끌어 온 박선하 회장의 모습을 담은 홍보영상 관람, 이임식, 협회기 이양, 취임사, 공로패 수여, 축사, 임원단 소개 및 선임장 수여, 케이크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박선하 이임 회장은 “2012년 협회가 창립되어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의 현실화 등 사회복지사의 권익과 처우 향상이 될 수 있도록 6년 동안 최선을 다했으며, 이를 통해 민간사회복지 전달체계가 단단해지기를 소원한다고 했다.
 


김종철 회장은 취임사에서 회원이 주인 되는 협회를 위해 주어진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겠으며, 사회복지사의 정체성 회복을 위해 연대와 네트워크조직 성격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배움과 나눔·성장을 위한 전문성 강화 교육을 우선 지원하겠으며, 현장 사회복지사의 처우 개선을 통해 행복추구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준상 경북사회복지사협회장은 김천시사회복지사협회는 지금처럼 시민들과 함께하며 사회복지사들 스스로가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기본적인 토대를 마련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보생 시장은 대한민국의 복지 미래는 사회복지사의 권익증진과 처우개선에 달려있으며, ‘사회복지사가 행복하면 국민들은 더 행복합니다라는 말처럼 모두가 김천시민 모두가 행복하기 위해 사회복지사 처우에 대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천시사회복지사협회는 회장 김종철, 부회장 정재춘, 김현심, 김미숙, 김경희, 손정애, 임재춘, 감사 문장훈, 이수정, 운영위원 김승환, 김태자, 김태철, 김지년, 조순남, 김성봉, 진익선, 박분희, 위순임, 김기홍, 도선철, 사무국장 이유진으로 구성되어 3년간 사회복지사협회를 이끌어나가게 됐다.

 


또한, 이날 회장 이취임식에 조순남 운영위원이 근무하는 해피쿠키에서 케이크 절단식에 사용되는 케이크, 김기홍 운영위원이 운영하는 고성상사에서 복분자주, 크로바광고 문장훈 대표의 감사가 참가기념품 후원으로 더욱 풍성한 하루가 됐다.

<김천시사회복지사협회 임시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포토포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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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기자 (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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