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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 청년회 이·취임식

최준근 이임, 한동호 취임 “최선 다하겠다”

기사입력 2021-01-22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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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 청년회 20~21대 이·취임식이 코로나19로 인해 김천 문화원 4층에서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여상규 회장, 남원식 부회장, 윤청자 여성회장, 박정경 포순이회장을 비롯한 일부 임원과 최준근 청년회 이임회장, 한동호 취임회장을 비롯한 21대 임원 송영준 상임부회장, 권춘길·백인권 부회장, 김재열 총무부장, 김정진·김성찬 회원부장, 박동혁 홍보부장이 참석했다.


 



국민의례, 김천시지회 2020년 활동 영상 보기, 여상규 회장이 신임 청년회 한동호 회장과 회장단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이어 최준근 이임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어 청년회기 이양식을 갖고 한동호 회장이 최준근 이임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며 감사함을 전했다.


 



최준근 회장은 이임사에서 그간 2년간 어려운 상황 속에서 임기를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여상규 회장님을 비롯한 많은 선배님들과 회원들의 격려와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생각된다. 열심히 노력했지만 아쉬움이 남는다. 신임 회장은 오랜 시간 총무직을 맡아 하며 자총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가득한 사람이다. 청년회를 더욱 발전시켜줄 것이라 믿으며, 앞으로도 회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동호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힘든 시기 열심히 청년회를 이끌어 주신 최준근 회장님의 노고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지회 청년회의 위상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6년간의 총무직을 수행하며 3분의 회장님을 모셨다. 그간의 배움을 바탕으로 많은 분들의 도움에 힘 입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여상규 회장은 치사를 통해 이임 회장의 노고와 그간의 노력을 강조하며 거듭 감사함을 전했으며, 신임 한동호 회장에게는 자총 활동에 대한 노력과 열정은 누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강한 사람임을 알고 있다. 다만 걱정은 너무 열정적으로 앞만 보고 달려갈까 우려된다. 달려가며 뒤도 돌아보며 회원들과 탄탄한 청년회를 만들어 가주길 바란다. 잘 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전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 청년회 이·취임식 더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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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정 기자 (g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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