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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음식 나누며 의미를 되새기자!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 보훈단체에 전달

기사입력 2021-06-2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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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주년 6·25전쟁을 맞아 동족상잔의 아픔과 폐해를 다시한번 되새기며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한국자유총연명 김천시지회에서 전쟁 음식 나눔 행사를 가졌다.


 



24일 김천시보훈회관 2층에서 진행된 전달 행사에는 선종두 상이군경회 지회장, 배도연 전몰군경미망인회 지회장, 박정빈 무공수훈자회 지회장, 강희만 고엽제전후회 지회장, 최시건 6·25참전용사유공자회 지회장, 김현조 월남참전유공자회 지회장, 변종수 광복회대구경북지부 구미김천연합회 지회장 등 보훈회 관계자,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에서는 전진환 부회장, 박지환 읍면동 분회협의회장, 한동호 청년회장이 참석해 함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행사는 자총 이명순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전진환 부회장, 선종두 협의회장, 김영기 문화홍보실장이 인사말을 전했으며, 간단하게 전달식을 가지고 행사를 마무리 했다. 이번 음식나눔 행사에서는 의미를 담아 보리빵을 준비, 오전11시에는 보훈단체에 일부 전달하고 오후 2시에는 문화회관 입구에서 각 분회별로 7점씩 나눠 배분해  읍면동별 유공자 독거노인에게 자총 여성회 회원들이 직접 배달하고 안부를 묻는 방식으로 진행해 이날 총 220점을 전달했다.


 



전진환 한국자총 김천시지회 부회장은 “6·25전쟁 음식 나눔 행사는 시민들에게 호국영령의 희생정신과 살아남은 유공자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기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진행하는 행사인데 올해는 코로나19로 행사를 진행할 수 없어 직접 감사함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전하며 거듭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매년 진행되고 있는 6·25전쟁 음식 나눔 행사는 사진 전시회 및 전쟁 음식 시식회를 통해 북한 공산주의에 맞서 나라를 지키신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공헌정신을 기리며, 피난시절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먹었던 보리주먹밥 체험 시식을 통해 시민들에게 확고한 국가관 및 안보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 한국 자총 김천시지회 6.25음식 나눔 행사 더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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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정 기자 (g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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