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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대곡동 분회 마을 환경정비

청결의 시작은 내 집 앞마당부터

기사입력 2021-04-2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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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대곡동 분회(분회장 이상덕, 최정숙)26일 회원 20여명과 함께 부곡맛고을 거리 환경정비 및 일제 방역을 시행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대곡동 분회는 주민 통행이 많은 구역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줍고, 분무소독기를 활용해 방역하였다.

 

이날 환경정비 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되었던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대곡동의 주요 현안들에 대한 회의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상덕 분회장과, 최정숙 여성 분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정기적으로 인사드지 못해 안타깝지만, 국민 안전을 위해 모두 협조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인사와 함께 청결한 마음과 정신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하자라고 회원들을 독려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 이명순 사무국장은 인사를 통해 개인방역과 위생에 철저를 기하기를 당부 드리며, 김천시지회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 좀 더 적극적으로 활동하여 동민과 시민을 위해 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동환 대곡동장은 이날 회의에서백신접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코로나 대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하루빨리 코로나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효정 기자 (g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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