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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16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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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같은 전원풍경과 전통양식이 묻어나는 '기차길옆 오막살이'

기사입력 2004-08-1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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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히 지나가는 기차와 푸근함을 전해오는 자연과 함께 어우러진 음악소리와 그 옆을 지나가면 누구나 한번은 꼭 들리고 싶었던 그 곳, 전원속의 작은 포근함을 가져다 주는 기차길옆 오막살이를 가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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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방문한 시간은 낮 3시쯤이었다. 보슬보슬 내리는비에 더욱더 멋진 정경을 볼 수 있었다. 낮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직지사의 좋은 기운을 받아서인지 손님으로 부쩍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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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들이 자주 찾는 음식중의 차 종류는 걸쭉한 맛이 일품인 대추탕(5000원) 이 있으며, 술안주로 제격인 닭도리탕(20000원)과 모듬전(15000원) 호박, 감자, 표고 등의 맛깔스런 음식솜씨로 손님들의 발길을 끊이지 않게 하였다. 손님들이 찾을 수 있는 시간은 아침 10:00부터 새벽 2:00까지며 약 50여명은 한번에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며, 미리 예약을 하면 더욱 정겨운 모임의 장소가 될 것 같았다.(예약전화 : 054 - 436 - 3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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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도시속 일상을 한번 벗어 나고픈 인간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정말 가고싶은 곳. 넓게 트인 대지와 하늘을 한아름 품을 수 있는 자유를 느낄수 있고 흙으로 만들어진 전통적인 초가집과 우리의 고유음식이 조화를 이루며, 옛 골동품을 많이 소장하고 있어서 작은 박물관을 보는듯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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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길옆 오막살이의 전화번호는 054-436-3399이며, 직지사 방향으로 올라가다 검문소를 지나서 굴다리 지나 좌회전(해운대식당)하면 맞은 편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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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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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w0177
    2005- 03- 28 삭제

    참...옆에 파란유니폼은 우승팀 상주에 다이아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