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18-10-15 21:18

  • 기획취재
  • 김천먹거리
  • 기획취재 > 김천먹거리

[개업] 부거리 전통육개장

신음동 시청 새마을금고 옆

기사입력 2017-08-29 11:47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소고기를 식재료로 하는 매력적인 음식인 전통육개장, 갈비탕, 곰탕은 우리 선조들의 전통음식으로 기운을 돋우게 하는 보양식이며 건강식이다.

 

 

 

진한 국물에 고소하고 감칠맛 나는 풍요로운 음식으로 가장 대중적이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먹기 좋은 음식이다

 

 

 

신음동 김천시청 옆 대신동새마을금고 바로 옆에 위치한 부거리 전통육개장은 주인장의 식육에 대한 뛰어난 안목과 구매력으로 저렴한 가격에 비해 맛이 좋다.

 

 

이제 갓 개업하여 손님을 받고 있는 부거리 전통육개장(대표 이희윤 430-1600)은 오랜 식당경험으로 한우내장 육개장, 전통육개장, 곰탕, 갈비탕 등 메뉴도 단출하여 음식의 질과 서비스로 고객을 모시고 있다.

 

 

 

단체 손님을 위한 별도의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하였으며, 넓은 주차장과 친절한 서비스가 더욱 기분을 좋게 한다.

 

 

얼큰하면서 시원한 맛이 일품으로 소고기를 푹 끓여 만든 육개장은 더위에 지쳐 사라진 입맛을 다시 잡아 주며, 시원하고 깔끔한 맛에 충분함 포만감을 주면서도 소화가 잘되어 인체에 부담 없이 잘 흡수 된다.

 

 

 

특히 사골을 푹 고아 만든 육수로 만든 한우내장육개장은 이 집 만의 별미로 김천에서 유일하게 한우내장육개장요리를 제공하며 특정 마니아 층이 있을 정도로 뛰어난 맛으로 인기가 높다  

 

 

토막난 쇠갈비를 연하고 흐물흐물해지도록 푹 고아 모든 뼈의 성분이 함께 우러나 국물이 맑으면서도 따끈하고 시원한 갈비탕은 이집 대표음식으로 가격에 푸짐한 양의 갈비를 맛볼 수 있어 손님들 사이에서 인기가 좋다.

 

 

푹 우려낸 사골육수로 담백하고 구수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자랑하는 곰탕은 매운 양념 없이 부드러운 면 사리와 함께 먹는 맛이 일품으로 끝 맛이 개운하고 편안하여 전통요리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정직하고 착한 가격에 실속 있는 알찬 식사를 원한다면 깨끗하고 친절하며 시원한 맛이 일품인 신음동 부거리전통육개장(예약전화 054-430-1600)으로 오세요

 

 

 

 

 

 

 

 

 

 

 

 

 

 

 

 

 

 

 

 

 

 

 

 

 

 

 

 

 

 

 

 

 

 

 

 

 

 

김문환 기자 ()

댓글11

스팸방지코드
0/500
  • 코스모스
    2017- 09- 02 삭제

    맛있네요

  • 성필
    2017- 08- 31 삭제

    육개장 괜찮아요 힘들게 구미까지 먹으러 안가도되서 좋네

  • 2017- 08- 31 삭제

    음식도 친절해요~

  • 이준우
    2017- 08- 31 삭제

    모듬수육 먹었는데 맛있어요

  • 혜란
    2017- 08- 30 삭제

    너무 맛있어요~~~ㅋㅋ 진짜 자꾸 생각나네요

  • 별빛맘
    2017- 08- 30 삭제

    갈비 4대나오는데 살도 부드러워서 발라먹기 좋더라구요 ㅋㅋ양도 많네요

  • ,,
    2017- 08- 30 삭제

    또 생각나는 집이다

  • 김동민
    2017- 08- 30 삭제

    진짜 갈비이 붙어있는 고기가 많아서 놀랬어요 국물도 맛있어요

  • 김영한
    2017- 08- 29 삭제

    진짜왕갈비4대 쫌된다고 갈비양줄이면안가여

  • 새미
    2017- 08- 29 삭제

    매번 육개장 포장해서 갔는데 맛나여

  • Booos
    2017- 08- 29 삭제

    기사 그대로 정말 맛이 깔끔하고 좋아서 만족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