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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 ‘맑음’ 덖음 꽃차 & coffee

꽃차는 눈과 코, 입으로 마실 수 있다

기사입력 2018-04-06 08:06 최종수정 2018-04-06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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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계절이 돌아왔다 유난히 추운 겨울을 보내고 만나는 꽃들은 더 향기롭고 화사하고 아름답다. 이렇게 눈과 마음을 힐링하는 꽃으로 차를 만들어 항상 어디서나 꽃 속에서 머물게 하고 있다.

 



지좌동 맑음꽃차 카페가 문을 열고 꽃의 연구로 건강성과 아름답고 고운향기로 효능을 흡수하여 식음하도록 하여 심신 힐링과 치유의 능력을 체험하도록 하고 있다.


 

 

지좌동 맑음꽃차 카페는 자연과 모던함이 잘 어우러진 편안함 쉼터같은 분위기에 온갖 꽃차가 작품처럼 진열되어 있고, 향긋하고 달콤한 꽃 향의 분위기로 꽃차의 기술 교육과 대한민국 화려강산을 만들 수 있는 꿈을 꽃차 명인 김운영 님은 한 알의 밀알로 큰 꿈을 키워가고 있다.


 

 


따스한 온기를 담은 찻잔에 잠긴 꽃잎은 고유의 맑고 고운 색깔로 오감을 만족시켜주며 은은한 향과 함께 부드러운 목넘이가 꽃차의 매력에 빠져들게 한다.

 

 

꽃차는 만드는 것에서부터 기다림과 여유의 시간이다. 안전한 식용 꽃과 청정한 자연에서 얻은 재료를 위조, 살화, 유념, 건조, 숙성, 발효의 덖음 제다 과정을 거치는 까다로움 때문이다.

 

 

이런 까다로운 녹차 제다법으로 만든 한국 전통 덖음 꽃차는 꽃의 영양성분을 농축시키고 수제 건조로 발효시켜 꽃이 가진 고유의 맛과 향, 빛깔을 그대로 차로 담아낸다.

 

 

자연을 그대로 담고 있는 꽃차는 고유의 기능과 효능에 따라 식음하면 정신건강과 신체건강 및 심리적 안정에도 큰 도움이 되고, 꽃차는 무엇보다도 카페인이 없어 건강에 좋다.


 

 

금계국꽃차는 불면증, 천연 비아그라 구절초차, 생강나무꽃차는 만성 간염, 오한과 감기, 혈관건강 개선에 도움을 주고, 맨드라미 꽃차는 천연 지혈과 지사제,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고 냉대하와 월경통증 개선에 도움을 준다.

 

 

해당화는 체지방을 감소시키고, 항당뇨, 고혈압 및 노화억제에 도움이 되고, 기관지와 감기예방에는 목련꽃차, 홍화꽃차는 여성에게 좋으며, 컴퓨터를 많이 쓰는 직장인의 눈 건강에는 강력한 황산화 효능이 있는 메리골드차, 장미꽃차는 스트레스 해소와 숙면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꽃차의 매력은 눈과 코, 입으로 마실 수 있다는 것이다. 맑음 꽃차는 꽃의 마음과 감정까지 정성스레 보듬어 차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차의 온전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다.

 

 

하늘과 바람 구름과 햇볕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꽃이 만든 꽃차는 건강에 좋을 뿐 아니라 색깔이 곱고 아름다워 선물용으로도 인기 만점이다.

 

 

맑음한국전통 덖음 꽃차 & coffee(054-436-8900 Master 김운영)는 김천시 지좌동 황산110, 청호사우나&헬스 옆에 있으며 대형 주차장이 있어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다.


 

 

 

 

























 

 

김문환 기자 (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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