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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고기가 진리…가성비 굿 ‘육봉달’

신선함은 맛의 기본, 대표의 친절은 서비스

기사입력 2019-07-2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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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에게 대접하고 싶고 특별한 날 부모님, 가족과 함께 먹고 싶은 음식을 선택하라면 많은 사람들은 단연 소고기를 선택한다.


 




소고기의 가격이 부담스러운 건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외식장소로 육봉달을 선택한다면 부담이 줄어든다. 질 좋은 한우 모둠한판(600g) 75,000원이면 2~3인이 즐길 수 있다. 한우 못지않은 육즙의 수입 소고기에 한우차돌이 포함된 구성 소한마리(1kg, 4인기준)65,000원이고, 여기에 육봉달특유의 매콤한 맛이 일품인 한우육회(200g)가 더해진 소한마리는 84,000원이면 즐길 수 있다.


 



처음 오픈 때 보다 한차례의 가격 상승이 있었지만 그래도 보통 한우 갈비살 기준 100내지 120g 1인분이 20,000원대인 것을 생각해 보면 이곳 한우는 정말 가격은 턱없이 저렴이(?)지만 맛은 말할 필요 없이 고소한 육즙이 살아있는 고급이다. “~ 체인점이 다 거기서 거기 아니야?”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체인도 체인 나름이다.


 


음식점의 음식이 맛있는 건 당연한 일이다. 특히 고기는 신선함은 맛의 기본이 된다. 이미 많은 이들이 애용하고 있는 육봉달이라면 당연히 회전율이 좋으니 고기의 싱싱함은 걱정할 일 없고, 게다가 김천시가 추진하는 '해피투게더 김천 운동' 중 친절을 실천하는 대표의 고객응대는 서비스와 같다. 기본 상차림에 포함된 무한리필 된장찌개도 이곳 만의 별미이다. 꼭 밥을 말아야 할 것 같은 충동을 일으킨다. 찌개에 말은 밥이 좋은 안주인 건 먹어본 이들만 아는 팁.


 


 

오전 10시부터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는 육봉달은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놀이 방방(트램플린)을 모니터로 실시간 확인 가능한 안전한 놀이방을 갖춰 아이들과 함께 단란한 외식을 원한다면 육봉달, 저녁시간 좋은 사람과 잔을 부딪치며 착~감기는 술자리에도 좋은 곳, 외식은 역시 고기가 진리다.


 



주말을 제외하고 평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육회비빔밥과 육회냉면이 8천원, 비빔과 물냉면이 6천원, 불고기 전골 1인분 9천원 등 1만원 미만 점심메뉴도 준비돼 있는 조각공원길에 위치한 육봉달 김천신음점’.

예약문의 054-431-2500.


 

<고기 맛 집 육봉달 포토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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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정 기자 (ginews@empas.com)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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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
    2019- 07- 29 삭제

    친절이 부가서비스라구요? 그냥 덤 또는 서비스 아닌가요? 부가서비스는 선택사항에 유료적인 소지가있네요.